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1,029회
  • 작성일 : 12-10-10 11:46:15

본문

구로에 사는 김은숙 주부입니다.
결혼5년차에 제작년 부터 올해 4월까지 시험관아기실패로 인해 겁나도록 살이 많이 붙은 관계로 운동을해도 잘 안빠져서 인터넷을 찾아보다 신은경해독다이어트에 문의결과 등록을하고 100만원투자로 해보려하니 그쪽에서 상담나온 실장이란 사람이 전 그런 시험관아기를 많이하고 해서 해독을 많이 해야한다며 150만원짜리로 권유하는 바람에 그렇게했습니다.저번달 9월14일 부터 시작으로 여태 추석과 일요일 가끔 토요일 빼고는 하루도 안빠지고 아침저녁으로 걷기운동을 꼬박 동행하여 실시했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다이어트 해보자하는 심산으로요...그런데 결과는 1kg정도빠졌나?!!!(식사조절을해서빠짐) 광고는 먹으면서 뺀다하고 사실 1달내내  뭘 제대로 먹고 하라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3개월을 잡고 시작한건데...1달을 진행하면서 효과가 없단것이 제 결과 입니다...
식품들이 보통 2개씩 배송이 되어서 현제 1개째도 다 안먹고 있는데...이것을 반품하고 싶습니다...혹시 회사측에 이야기 해서 반품이 안된다고 할경우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달 내내 정말 열심히 했는데...(친구들도 안만나고 저녁 약속도 안나가고...)혹시 그쪽측에서 안된다고 할경우 이쪽 도움을 가능합니까?...9월 12~13일쯤 카드계산한건데...답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용하시는 해당 다이어트식품 관련하여 효과 불만족으로 인한 무조건적인 구입취소 요구는 어려우며 당사자간의 개별계약에 따를 수 있으며 광고시 감량에 대한 표시 사항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519 서비스 안지선 2012-11-21
89517 기타 김명진 2012-11-21
89515 통신 남윤호 2012-11-21
89514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박현정 2012-11-21
89509 휴대전화 권미해 2012-11-21
89507 기타 찌우맘 2012-11-21
89506 기타

처리중

인포허브
윤선섭 2012-11-21
89504 식음료 김혜자 2012-11-21
89499 통신 심진영 2012-11-21
89498 기타 찌우맘 2012-11-21
89497 서비스 윤소영 2012-11-21
89496 자동차 김장원 2012-11-21
89495 통신 김영근 2012-11-21
89490 서비스 이세진 2012-11-21
89483 식음료 신재훈 2012-11-21
89480 휴대전화 윤권수 2012-11-21
89479 생활용품 배창혁 2012-11-21
89478 생활용품 장근호 2012-11-21
89477 식음료 방진영 2012-11-21
89476 서비스 김주영 2012-11-21
89475 기타 김영호 2012-11-21
89474 휴대전화 이현정 2012-11-21
89473 자동차 최명호 2012-11-21
89472 유통 백광주 2012-11-21
89471 기타 김여령 2012-11-21
89470 통신 최영규 2012-11-21
89469 서비스 우연숙 2012-11-21
89460 통신 임성실 2012-11-20
89456 기타 박대인 2012-11-20
89453 휴대전화 이선경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