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불량 제품 산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 불량 제품 산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윤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2-12-04 16:47:49

본문

구입후 바로 DMB고장, 6개월정도 후 터치 오류, 1년10개월 지도멈춤
※ 차량거치대는 일년지나니까 바로 접착력이 떨어지는데 이건 소모품이기에 이해함.

 회사측은 무상수리기간이 지나서 수리비를 내야된다는데 수리비를 내고 고쳤을 경우에 같은 고장으로 3개월 보장해준답니다. 마이딘이란 제품 믿을수도 없는데 어떻게 수리해서 다시 사용하겠습니까. 밑에 내역보시면 처음부터 이상있는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판단.
 1. 본 제품의 부품 등이 당초 이상있는 제품을 사용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2. 절대 수리해서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으로 교체나 보상받을 방법은 없나요?

**피해경과 내역

○ 2011년 초 구입(마이딘 i1 plus, 제조번호 GBWB-CCHQ-U2V5-F7J3)
○ 구입후 바로 DMB 오류(작동않됨) - 본사 A/S 처리
  - A/S처리 후에도 잘나오다 10분정도 경과하면 끊어짐 현상발생
○ 2011년 지도업그레이드 후 터치오류
  - 옆에 문자가 터치됨(A/S처리 않함, 작동은 되어서 그냥 사용)
○ 2012년 11월 운행중 지도멈춤
 - 전주 A/S점 방문, GPS 및 터치 수리 12만원 요구
○ 본사에 A/S 보내서 답변이 왔는데 수리비 6~7만원 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네비게이션 구입후 계속되는 하자로 제대로 사용을 못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무상수리기간 경과로 유상수리해야하며 또다시 하자가 발생할경우 3개월만 보장해준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기본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8조 및 제9조에 의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상의 하자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아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914 기타 이재희 2012-12-12
94912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2
94911 기타 박민규 2012-12-12
94909 휴대전화 이나리 2012-12-12
94905 서비스 박영빈 2012-12-12
94896 기타 김아름 2012-12-12
94893 생활가전 강점은 2012-12-12
94889 기타 전지윤 2012-12-12
94888 유통 박재원 2012-12-12
94886 서비스 이은선 2012-12-12
94885 서비스 전호식 2012-12-12
94883 기타 조하영 2012-12-12
94882 기타 김태자 2012-12-12
94880 식음료 윤광호 2012-12-12
94878 기타 백성현 2012-12-12
94871 기타 박복심 2012-12-12
94870 서비스 임민재 2012-12-12
94864 서비스 현주학 2012-12-12
94861 자동차 이창우 2012-12-12
94858 기타 조용세 2012-12-12
94846 생활가전 태양상사 2012-12-12
94845 기타 박홍찬 2012-12-12
94844 금융 민기순 2012-12-12
94843 서비스 박혜미 2012-12-12
94842 휴대전화 김복자 2012-12-12
94841 유통 김영대 2012-12-12
94840 자동차 조영란 2012-12-12
94839 생활가전 강기원 2012-12-12
94838 생활가전 이은영 2012-12-12
94837 휴대전화 김진호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