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스마일070 개선의지가 전혀 없어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2-10-08 23:46:02

본문

LGU+는 상품만 만들어 놓고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생각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신규가입은 인터넷으로 몇 분 안에 간단하게 끝나면서 해지는 인터넷으로는 불가능하고, 전화로 할라치면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서 몇칠에 걸쳐 실갱이를 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해서 어렵게 연결이 되면 온갖 감언이설로 현혹시키려 하고, ...

사실 저는  4년전부터 쓰던 일반 엘지070인터넷전화 서비스를 해지하고 LGU+에서 새로이 내놓은 스마트070서비스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입은 쉬웠습니다. 문제는 해지였습니다. 몇칠에 걸친 실갱이가 끝에 겨우 해지에 성공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되던 신규가입했던 상품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전화가 먹통이 되서 걸리지도 않고, 받아지지도 않으며, 어쩌다 연결이 되면 소리가 안들리는 등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개선을 부탁했지만, 회사측은 연락도 없고, 나와같은 불만을 토로하는 인터넷 상의 글도 많이 발견했는데, 다음날이면 알바를 시켜서인지 불만의 댓글들은 온갖 찬미와 칭찬의 댓글들로 가려져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상품을 만들어서 팔아만 먹고, 서비스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 LGU+를 고발합니다. 의도적으로 해지를 방해하고, 또 서비스개선에 태만을 보이는 LGU+에게 소비자들의 무서움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652 휴대전화 김효성 2012-11-18
88650 기타 최광용 2012-11-18
88639 식음료 김태광 2012-11-18
88634 기타 박수희 2012-11-18
88627 생활용품 구정임 2012-11-18
88626 생활가전 이용훈 2012-11-18
88624 생활용품 박수현 2012-11-18
88623 생활가전 이용훈 2012-11-18
88622 생활용품 서석훈 2012-11-18
88621 자동차 이성일 2012-11-18
88620 서비스 고도희 2012-11-18
88619 기타 정현영 2012-11-18
88618 서비스 문지수 2012-11-18
88617 생활가전 정익수 2012-11-18
88616 건설 추정환 2012-11-18
88615 식음료 김수라 2012-11-18
88614 기타 김수인 2012-11-18
88613 기타 김선아 2012-11-18
88612 통신 이민호 2012-11-18
88611 기타 오현주 2012-11-18
88610 기타 서영 2012-11-18
88609 기타 김혜주 2012-11-17
88608 기타 김혜주 2012-11-17
88607 기타 박은규 2012-11-17
88599 자동차 명성철 2012-11-17
88597 휴대전화 차용빈 2012-11-17
88591 서비스 구름먹는고냥이 2012-11-17
88590 서비스 윤선희 2012-11-17
88589 기타 구슬 2012-11-17
88588 생활용품 김민정 2012-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