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불량 의류 배송비 상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불량 의류 배송비 상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임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12-12-06 10:46:13

본문

제가 티몬에서 레깅스를 6개를 구매하였는데, 레깅스가 5개만 왔더라구요~
1개는 나중에 보내겠구나 생각하고 5개 온 것 중에 1개를 입어봤는데 가랑이 부분이 무릎까지 밖에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티몬 게시판에 가보니 불량품이 왔다며 불만의 글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것도 불량이구나 생각하며, 혹시나 해서 5개 중에 하나를 더 뜯어서 불량제품과 비교해보니
똑같은 불량이여서 오지 않은 나머지 제품까지해서 6개를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2~3일 뒤에 반품요청을 한 나머지 1개의 제품이 왔구요, 당연히 반품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뜯어보지 않고 그 이틀 후 택배회사에서 반품제품을 받으러 왔기에 6개 모두를 반품시켰습니다.
불량제품의 경우 판매자 측에서 배송비를 내는걸로 알고 있기에 택배비는 동봉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5천원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소셜커머스(티몬) 측에 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업체측에서 정상품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배송비 5천원을 받았다는 말만 하더니,
그럼 티몬측에서는 어떻게 그 제품이 정상품인지 불량품인지를 확인하며, 업체측에서 정상품이라고 하면
무조건 정상품이라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 뒤로는 답이 없습니다.
고객게시판에는 불량품인데 배송비를 뜯었갔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고, 티몬측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업체측은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품에 구멍이 났거나 한쪽 다리가 없는것만이 불량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바지의 가랑이가 무릎부분에서 끝난다면 그것 또한 불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저같은 피해자가 여러명이라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맞는건가요?
그렇게 장사하시는 분들 장사 못하게 하고싶어요.
왜 그런 장사꾼들 때문에 수많은 고객들이 피해를 봐야하고,
그 판매자들은 배송비를 받기 때문에 판매자들에게만 득이 되는건 아닌지,,
고작 배송비 5천원 이지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대응책 알려주세요.
안타깝게도 불량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당연히 불량제품이였기 때문에 배송비 받을꺼라 생각을 못하고
사진을 못찍어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14 통신 강승우 2012-12-12
95113 기타 이득주 2012-12-12
95111 기타 정수진 2012-12-12
95104 기타 최승범 2012-12-12
95102 서비스 이경아 2012-12-12
95101 기타 김보람 2012-12-12
95097 기타

처리중

세탁불량
임정화 2012-12-12
95092 생활가전 김경호 2012-12-12
95086 서비스 이법성 2012-12-12
95083 digital 정해철 2012-12-12
95081 식음료 태영 2012-12-12
95079 서비스 우승동 2012-12-12
95073 금융 한장호 2012-12-12
95067 기타 이승현 2012-12-12
95066 서비스 김가인 2012-12-12
95065 통신 홍보람 2012-12-12
95064 휴대전화 최요한 2012-12-12
95063 서비스 황종연 2012-12-12
95062 자동차 조상원 2012-12-12
95061 자동차 김희중 2012-12-12
95060 기타 박규리 2012-12-12
95059 서비스 김현우 2012-12-12
95058 유통 박영희 2012-12-12
95057 기타 전윤경 2012-12-12
95056 생활용품 한형화 2012-12-12
95055 휴대전화 김현수 2012-12-12
95054 기타 김희정 2012-12-12
95051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2
95050 휴대전화 김무섭 2012-12-12
95049 생활용품 이은진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