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상품 강제 취소 및 환불요청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상품 강제 취소 및 환불요청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2,786회
  • 작성일 : 12-11-28 12:02:19

본문

저는 '더빛나'라는 쇼핑몰에서 기존 적립금 사용을 위해 10/25일 바지와 스타킹을 구매하였으나 11/6 일방적인 취소통보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그후 여러차레 환불문의를 이메일과 사이트를 통해서 올렸고 11/13 오후10시정도에 계좌환불을 하겠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지금까지 이행되고 있지않아서 전화를 했으나 시일이 걸린다. 문자로만 대답이간다.등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쇼핑몰이 버젓히 다른사람들에게 장사를 하고있다는것이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11/28 기다리다 지쳐 다시 연락을했고 물품으로 다시 보내주겠다는 말이 있었으나 이 또한 언제까지 기다려야 될 지 알수없는 상황이므로 물건을 제대로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알고싶습니다.
56,900원의 적립금을 사용하는게 이렇게 어렵고 힘든지 몰랐네요.

주소:http://www.thebitna.com/front/php/myshop/myshop.php
회원아이디 : kimey81
주문번호:20121025-0000049
물품가액 : 56,380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의도적으로 배송을 해주지 않는 다면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210 기타 장서영 2012-12-19
97192 기타 김지숙 2012-12-19
97191 휴대전화 나대영 2012-12-19
97187 자동차

처리중

불량품
박윤석 2012-12-19
97178 자동차 임병준 2012-12-19
97177 생활용품 반미련 2012-12-19
97176 서비스 연해리 2012-12-19
97175 생활용품 홍여진 2012-12-19
97174 식음료 이정아 2012-12-19
97173 digital 신상대 2012-12-19
97172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71 식음료 박정선 2012-12-19
97170 기타 박지혜 2012-12-19
97169 자동차 이희령 2012-12-19
97168 기타 손효주 2012-12-19
97166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65 기타 안여진 2012-12-19
97164 통신 이재은 2012-12-19
97163 휴대전화 김인지 2012-12-19
97162 서비스 김은성 2012-12-19
97160 금융 김성일 2012-12-18
97157 서비스 김은성 2012-12-18
971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7154 생활가전 김정미 2012-12-18
97144 유통 강성영 2012-12-18
97143 기타 은나래 2012-12-18
97142 생활가전 조은식 2012-12-18
97141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40 식음료 박형근 2012-12-18
97139 휴대전화 이은만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