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요금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요금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훈구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11-22 18:36:19

본문

피 진 정 인 : sk테레콤<BR><BR>상기인은 sk텔레콤 010-4088-**** 번호로 2개월정도 사용하였고 120,000원 미수가 되어 SK텔레콤측으로부터 정지되었고 몇 개월이 지난 이후 미수금이 230,000이라며 통보하였고 미수금을 결제하라며 진정인에게 수번의 문자메세지와 전화를 하였습니다.<BR>진정인은 미수금내역을 확인하였으나 이상한 답변을 하였고 이상한 답변을 할 때마다 책임자와 직접 통화을 요구하였으나 모두 거절되었고 논산Sk테레콤에 방문하여 알아보려고 하였으나 대전방문을 해야 만 알 수 있다, 고 하였습니다<BR>피진정인은 심지어는 와이프에게 전화하여 미수금결재을 하라고 종용을 하였습니다,<BR><BR>진정인은 결재를 하고 싶으나 정지가 되었던 전화요금이 왜 230,000이란 금액으로 늘었는지 알 수가 없고 마치 진정인이 전화를 하면 죄인최급을 하고 있다, 는 것입니다,<BR>피진정인은 계속하여 이상한 봉투에 내용증명을 보내며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BR>피진정인을 엄히 조사하여 진정인에게 법에 위배되는 것이 있으면 처벌을 요구합니다.<BR><BR><BR>2012, 11, 21<BR>진정인 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다음은 회신내용입니다.
- 민원인은 2011.6.7일 가입 후 2011.11월 사용분까지만 요금 납부가 되었으며 그이후 미납으로 인해 이용정지 되었습니다.
 - 그 후 계속적인 요금 미납으로 인해 2012.9.20일 직권해지 되었으며 직권해지 실시 전 여러차례 고객께 관련 내용을 고지한걸로 확인되었습니다.
 - 현재 총 미납금액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고자 여러차례 연락드렸으나 연결이 되고 있지 않은 바 추후 문의사항은
    SKT고객센터 (080-011-6000 ; 무료, 1599-0011 ; 유료, SK텔레콤 휴대폰에서 지역번호 없이 114 ; 무료)를 통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39 기타 노승환 2012-12-20
97438 서비스 김태희 2012-12-20
97435 생활용품 박희영 2012-12-20
97433 식음료 이언주 2012-12-20
97429 서비스 한창훈 2012-12-20
97428 기타 하민정 2012-12-20
97424 식음료 박경민 2012-12-20
97422 휴대전화 황학천 2012-12-20
97420 통신 김민희 2012-12-20
97417 기타 김태호 2012-12-20
97413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410 자동차 박영선 2012-12-20
97409 서비스 우지형 2012-12-20
97406 서비스 이종현 2012-12-20
97399 기타 조혜인 2012-12-20
97398 생활용품 안성희 2012-12-20
97397 기타 김수미 2012-12-20
97394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393 기타 김보금 2012-12-20
97392 기타 유병일 2012-12-20
97391 기타 김복자 2012-12-20
97390 해결&감사글 김영희 2012-12-20
97389 생활용품 이순녀 2012-12-20
97388 서비스 김영희 2012-12-20
97383 생활용품 이효준 2012-12-20
97382 생활가전 서지영 2012-12-20
97381 생활용품 서순영 2012-12-20
97380 유통 정지영 2012-12-20
97378 기타 박은지 2012-12-20
97377 휴대전화 김미향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