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카메라 제품 a/s 및 불량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카메라 제품 a/s 및 불량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경종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12-10 21:26: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공항에 근무하는 준위 안경종입니다.
업무용으로 구매한 카메라 SAMSUNG MV800을 성남지점에서 2012년 11월 28일경 구매하여
일주일동안 사용중 전원스위치가 작동을 하지않아 모란지점에  A/S 신청을 하였으나
담당 직원은 사용중 물에 침수가 되어 카메라 메인보드가 불량하여 14만원의 수리비가 들고
소비자 귀책으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하여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불편사항을 이야기 했으나
담당 직원은 A/S 직원의 말만 신뢰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에 침수한 사진 및 담당직원의 의견과 전자 매뉴얼을 보내달라고 한 상태입니다.
일주일전에 사진을 찍었었는데 보슬비에 사진을 3컷정도 찍은게 전부이고 물에 빠트리거거나 침수된적은
절대 없습니다.
보슬비에 사진을 찍을때 카메라 표면에 물이 흘러 들어가서 메인보드를 불량하게 만든것이 전자공학을 33년동안
전공한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고,
수리를 맡길때까지도 전원스위치 불량 빼고는 카메라 작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매뉴얼에 침수시 카메라 작동이 안된다고 명시했다는데
보슬비에 잠깐 노출된것에 카메라 작동이 안된다고 하면 그것이 무슨 대기업 삼성 제품입니까
참고로 아이폰은 비를 맞아도 작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사용한지 14일이 안되었는데 이런 고장이 왜 유샹수리 대상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품을 만들때는 여러가지 테스트를 했는데
이제품이 과연 삼성이 만든 제품입니까
삼성 제품이 맞다면 과연 A/S를 유상수리를 한다는것이 맞는지요.
참고로 카메라 가격은 21만원이고 수리비용은 14만원이라는데
과연 합당한 가격이고 기준입니까
삼성이름에 이런 조치들이 과연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소비자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까
  빠른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03 통신 홍성우 2012-12-17
96302 유통 최승은 2012-12-17
96301 기타 박새롬 2012-12-17
96286 휴대전화 황호연지기 2012-12-16
96285 서비스

처리중

택배물건
김연희 2012-12-16
96284 통신 김지환 2012-12-16
96283 서비스 최유빈 2012-12-16
96282 기타 김혜미 2012-12-16
96281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80 통신 지은주 2012-12-16
96279 생활가전 추병옥 2012-12-16
96278 자동차 최병원 2012-12-16
96277 생활용품 유종민 2012-12-16
96276 식음료 서종만 2012-12-16
96275 생활용품 장민성 2012-12-16
96274 생활가전 박재탁 2012-12-16
96273 서비스 김순례 2012-12-16
96262 유통 정덕희 2012-12-16
96261 휴대전화 정재강 2012-12-16
96260 서비스 유효재 2012-12-16
96244 digital 박종근 2012-12-16
96243 식음료 정민호 2012-12-16
96240 기타 김보람 2012-12-16
96237 생활가전 이희목 2012-12-16
96236 기타 신지은 2012-12-16
96233 휴대전화 박지희 2012-12-16
96227 휴대전화 박호진 2012-12-16
96226 생활가전 김기운 2012-12-16
96225 통신 서인석 2012-12-16
96224 휴대전화 정구은 2012-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