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 이대로 계속 영업해도 될까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B택배 이대로 계속 영업해도 될까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희준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2-11-22 20:55:13

본문

혼자살다보니 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생필품이나 기타필요한걸 주로 주문해서 구매하는대요
거의 모든택배가 오늘 발송하면 내일 도착이 거의 대부분인대 kgb택배 항상요기가문제이내요
전에도 몇번 배송관련으로 애를먹이더니 이번에는 대박 월요일발송된물건이 화요일 오전 7시경 지역영업소 도착을 확인하고 오후늦게까지 열락이없어 본사로 확인해본결과 배송기사님이 물건을 두고가셔서 담날 수요일 배송된다는 상담원의 말에 내일오나보다 했어요 그런대 담날 수요일 도열락이없어서 잊고있다 오늘      목요일오후에 다시본사로 확인을해봤습니다 왜자꾸본사로 열락을하느냐구요 영업소는 전화를 안받거든요
본사또한 10통정도 전화를해야 겨우연결되거나 연결이안될경우가 더많음
기다리던 상담원의 전화 통화내용인즉 지역담당기사가 면허가 취소되서 배송이늦어졌다고 내일은 사장이  직접이라도 배달을해주겠다고 에혀 어찌생각하고 받아드려야할지 급하게필요해서 일요일주문하고 월요일  발송된거까지확인했는대 목요일현제 전화한통받은거없구요 수십통전화해서 사정만알아본상태 입니다
혹시나해서 네이버 검색에 kgb택배 쳤더니만 역시나 온통 비방글에 욕이더군요
물론 다신 kgb택배이용안할꺼구요 하도 억울하고 분통이터져서요 이런업체에대해서 무슨 제제조치방법이나
개선방안 없을까요 하도 어이가없어 컴맹인제가 이런글까지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측의 무성의한 업무방식으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런 택배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509 기타 장윤주 2012-12-17
96508 생활가전 문수 2012-12-17
96507 생활가전 이새미 2012-12-17
96504 자동차 박진우 2012-12-17
96503 유통 황미진 2012-12-17
96501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7
96499 기타 유주현 2012-12-17
96498 서비스 (주)반도광학 2012-12-17
96497 기타 이은정 2012-12-17
96494 자동차 황희경 2012-12-17
96493 서비스 강주영 2012-12-17
96488 서비스 (주)반도광학 2012-12-17
96486 기타 양혜린 2012-12-17
96483 기타 황지호 2012-12-17
96476 기타 지현주 2012-12-17
96473 휴대전화 김은순 2012-12-17
96471 자동차 김풍자 2012-12-17
96469 기타 박정훈 2012-12-17
96468 기타 백옥경 2012-12-17
96466 기타 조민지 2012-12-17
96464 서비스 김지현 2012-12-17
96460 기타 조명헌 2012-12-17
96456 기타 임은이 2012-12-17
96451 건설 김용진 2012-12-17
96446 휴대전화 이민호 2012-12-17
96443 서비스 정재훈 2012-12-17
96441 유통 황경옥 2012-12-17
96439 생활용품 심영숙 2012-12-17
96438 digital 김동한 2012-12-17
96437 기타 이옥희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