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부당한피해를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부당한피해를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정
  • 조회수 : 1,304회
  • 작성일 : 12-12-10 19:42:19

본문

저는 LGu+고객으로 현재 옵티머스 빅을 기계값이 정확히 47만원 남아있는 상태에서<BR>갤럭시 노트 10.1lte을 할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계값을 지원받으려고 갤럭시 노트10.1을 구매했구요. 담당직원분께서는 방법이 있다며 3개월만 갤럭시 노트 10.1 데이터요금을 부담하셔서 오만원 상당의 요금을 내시고 해지하고 쓰시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타 LG사에 알아본 결과로,지금쓰고 있는 스마트폰번호를 바로 이동해서 쓸 수 있는데 3개월동안 내도록하는 규정은 어디에도 없다고 합니다. 그 직원분은 그게 규정이랍니다. 그리고 문제는 요금은 내면서 전화도 안되는 상태구요. 말도 안되게 3개월 뒤에 폴더로 전화쓰고 나머지는 갤럭시 노트로 써서 두 개 기계를 써라는 겁니다. <BR>제가 11월24일에 계약을 해서 집에서 알아본 바,갤럭시 노트 10.1이 lte용이 있고 wifi용이있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보를 제공해주지고 않고 출시가를 안알려줘서 환불처리 해달랬더니(출시가90만원 상당) 단순변심이라고 예약개통상태라고 안된다고 하셨습니다.그 직원분은 이거 할부로 못사는 건데 할부로사시게 정보를 제공해서 도와드렸답니다. 현재 지원받으러 갔다가 90만원 상당이 되는 돈을 언제끊날지도 모르게 사게 되었고 지금쓰고있는 스마트폰 기계값도 내게 되어 이중으로 지불하게 된 상태입니다.그리고 고객센터에 오늘 12월10일 환불처리로 전화드렸더니 그직원분이랑 통화했을 때 말이 안통해서 연결해 주지 말랬는데 그쪽 대리점이랑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며 또 그직원을 연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하는말이 이제와서 지금쓰고 있는 스마트폰 기계값지원은 안되면서 lte요금제를 써라는 겁니다. 첫번째 통화햇을때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며 그렇게 말하시고는 이제와서 그러는 겁니다. 계약당시에는 lte요금제에 대해 설명을 안하더니 이제와서 3개월동안 데이터요금안내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을 lte요금제로 써라는 것입니다. 환불처리는 절대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3개월뒤에 데이터요금 다내고 lte요금제를 써라는 말인데 고발합니다. 부당하게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LGu+사의 직원으로 고객을 혼동하게 하고 눈속임으로 이런 부당한 피해를 입게 되었으니 빠른시일내에 해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BR><BR>갤럭시 노트 10.1 lte 개통번호: 010 2713 520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97 기타 이지형 2012-12-13
95392 기타 정희찬 2012-12-13
95391 생활가전 조성연 2012-12-13
95388 서비스 양준혁 2012-12-13
95384 기타 허유진 2012-12-13
95383 기타 김미희 2012-12-13
95382 생활가전 청안디앤씨 2012-12-13
95374 기타 김학선 2012-12-13
95373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372 생활가전 서은주 2012-12-13
95371 기타 정용희 2012-12-13
95370 서비스 이영진 2012-12-13
95369 서비스 곽도경 2012-12-13
95368 서비스 강현석 2012-12-13
95365 기타 민지 2012-12-13
95359 서비스 강은혜 2012-12-13
95357 기타 박다해 2012-12-13
95355 digital 박지현 2012-12-13
95354 서비스 조성구 2012-12-13
95349 기타 정민주 2012-12-13
95347 서비스 이유미 2012-12-13
95345 서비스 전정태 2012-12-13
95344 서비스 조하영 2012-12-13
95343 유통 김지우 2012-12-13
95342 생활용품 김정윤 2012-12-13
95341 서비스 이혜진 2012-12-13
95340 휴대전화 최은진 2012-12-13
95339 생활가전

처리

TV액정
노두철 2012-12-13
95338 자동차 김기용 2012-12-13
95337 서비스 이민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