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하이얀호텔 숙박권 예약 관련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인트하이얀호텔 숙박권 예약 관련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11-23 16:41:40

본문

제가 지난 봄에 지인을 통해서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세인트 하이얀 호텔의 VIP 숙박권(스탠다드룸, 180,000원 권)을 구매했습니다.

호텔 예약 문의를 하고자 오늘 호텔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vip 숙박권 예약 담당자는 따로 있으니, 그사람에게 전화를 해보라며 010-8729-2785 <- 이번호를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이 번호로 전화를 받지 않아서 다시 호텔측에 전화를 했습니다.
호텔 프론트 직원은 계속 담당자를 통해서만 예약을 할 수 있고, 전화를 받을것이다, vip 숙박권 예약 관련해서는 응대해줄 사람이 그사람말고는 없다...

이런 얘기만 하기에 하는 수 없이 다시 휴대폰번호로 오후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았고...

그래서 숙박권을 구매한 지인에게 연락해보았더니
본인들도 예약하고자 일주일전부터 연락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 문자도 넣어놨다고 합니다.

해서 호텔측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 직원 말은, 그 숙박권을 발행한 사람이 그 담당자이고,
호텔쪽에는 그 숙박권 발행과 관련하여 숙박권을 발행한 이후에 회사가 바꼈다면서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그 담당자가 개인사업자냐고 물어봐도 가르쳐줄수 없다고 하고.
다른 연락처는 없다고 하고.

담당자에게 문자도 넣어보고 또 다시 전화해보고 해도 연락은 없구요. 계속.

호텔 로고까지 다 박혀있는 숙박권을 구매했는데
호텔쪽에서 숙박권의 여부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만 하고...
예약을 개인 전화번호로 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호텔쪽에서 바로 예약을 할 수 없는 것도 어이가 없고...

조속한 처리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을 통해 구입한 해당 호텔숙박권에 대한 예약을 하실려고 하는데 담당자하고 연락해서 처리하라고 하면서 연락도 되지않는데 호텔측을 책임전가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558 기타 최형철 2012-11-26
90556 통신 정나영 2012-11-26
90555 식음료 김현우 2012-11-26
90554 유통 김민화 2012-11-26
90553 기타 김은지 2012-11-26
90552 기타 장상진 2012-11-26
90551 기타 이영범 2012-11-26
90550 통신 고재경 2012-11-26
90549 서비스 이은주 2012-11-26
90546 서비스 김미정 2012-11-26
90541 식음료 장예원 2012-11-25
90535 기타 유재필 2012-11-25
90527 휴대전화 박수영 2012-11-25
90524 기타 강홍윤 2012-11-25
90518 기타 안정현 2012-11-25
90517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25
90516 기타 유수희 2012-11-25
90515 식음료 서유경 2012-11-25
90514 자동차 가인순 2012-11-25
90513 기타 김대성 2012-11-25
90512 식음료 이수빈 2012-11-25
90511 생활용품 김선옥 2012-11-25
90510 기타

처리중

Polham-패딩
조은체 2012-11-25
90509 digital 안상은 2012-11-25
90508 생활가전 박지희 2012-11-25
90507 기타 배윤주 2012-11-25
90506 금융 이미라 2012-11-25
90505 생활용품 강수지 2012-11-25
90503 서비스 재키 2012-11-25
90502 휴대전화 임인택 2012-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