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선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11-22 11:29:53

본문

2011년4월~2012년9월까지 일반전화료 연체미납금(십육만육백사십원)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낼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011년 3월 사업장을 폐쇄하면서 전화를 다 해지했다.
2.이 기간동안 어떤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다.
3.kt에서는 몇개월 계속 연체되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계속 매달 요금을 청구해왔다.그리고 1년6개월이 지난 이시점에 채권추심회사미래신용정보라는 업체에서 법적조치 및 실사방문예정 최종통보서라는 것을 지금의 주소로 보냈다.
4. 이회사는 나의 모든 금융정보를 샅샅이 까발리면서 신용등급하락,압류 등등의 협박의 말로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
5.최종통보서에서는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친 납부최고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난 그런 사실이 없다.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57 기타 김민정 2012-11-22
89856 휴대전화 이병교 2012-11-22
89853 기타 유미경 2012-11-22
89850 생활가전 유성혜 2012-11-22
89849 금융 려원 2012-11-22
89846 생활용품 김근아 2012-11-22
89843 통신 이은례 2012-11-22
89837 기타 강동주 2012-11-22
89836 휴대전화 한호수 2012-11-22
89834 식음료 최지영 2012-11-22
89830 식음료 최지영 2012-11-22
89826 자동차 권만구 2012-11-22
89825 기타 정지연 2012-11-22
89823 digital 이종호 2012-11-22
열람중 통신 이인선 2012-11-22
89817 기타 최한솔 2012-11-22
89812 서비스 김은래 2012-11-22
89805 휴대전화 김금란 2012-11-22
89803 서비스 정해인 2012-11-22
89801 금융 최진성 2012-11-22
89798 통신 김명진 2012-11-22
89795 생활가전 이미선 2012-11-22
89794 휴대전화 김우영 2012-11-22
89792 생활용품 박향주 2012-11-22
89791 금융 오재웅 2012-11-22
89787 서비스 한창훈 2012-11-22
89784 기타 이은화 2012-11-22
89783 생활용품 조세구 2012-11-22
89782 식음료 유아름 2012-11-22
89781 생활용품 조세구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