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실수리의관한건 다시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부실수리의관한건 다시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별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11-14 11:51:32

본문

몇달전 차에서 소리가나서 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도 자동차 오너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잘은 몰랐습니다만.
단순히 벨트의 영향으로 인하여 소음이 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방문하여 점검을 받으니 공업사 사장이 확신하며 벨트때문에 그렇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줄 알고 벨트를 갈았는데 벨트를 갈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귀에는 항상 거슬리던 소리는 계속들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여쭸더니 벨트때문이라도 넘겨집으시더라구요.다시한번여쭈니 엔진에서 힘이전달되는소리다라고 말도했구요저한테 제가 엔진을 가리키면서 소리들으면서 물어봤거든요..여차저차 긴가민가 하는마음에 또는 제가 잘모르기에 그런줄알고 정비를 마쳤죠..
그리고나서 그소리는 멈출줄을 몰랐고 한두달정도있다가 운행중 차가 퍽하고 멈춰 서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단 쌍x 사의 제차는 쌍x서비스센터로 렉카를 통하여 옮기고 거기서 일단 원인을알아보기위해 엔진분해및 조립까지 다시하는 바람에 거기에서도 몇십만원을 써버리고 엔진수리가 너무 비싸기에 자동차구입당시 자동차딜러에게 말해 다시 그 센터로 이동을 시켰습니다.(이동시킨곳은 벨트를 교체했던 그곳) 수리를 하고나니 300만원이라는 거금이 나왔고 저는 분명 그 공업사 사장에게 이 소리가 무슨소리냐 여쭈었고 그 사장은 확신하며 벨트다 라고 답했습니다.300만원이라는 금액을 지불하기 억울하기에 이렇게 문의드립니다.이것은 부실정비의 원인이 아닐까요?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돈내라고 화를 내더군요.싸게해줬더니 어쩌고 저쩌고..지금 저의 심정은 300만원이라는 돈을 모두 지불하기가 싫어서 그럽니다.도움부탁드리겠습니다. 당시 자동차 수리한 해당정비 업체명은 애니카랜드 구리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310 휴대전화 신창식 2012-11-20
89306 식음료 김태범 2012-11-20
89305 기타 김은지 2012-11-20
89296 통신 이희준 2012-11-20
89294 휴대전화 김창주 2012-11-20
89287 통신 손동국 2012-11-20
89281 기타 오윤복 2012-11-20
89280 휴대전화 김철호 2012-11-20
89279 기타 이정화 2012-11-20
89272 digital 유필준 2012-11-20
89265 기타 이승주 2012-11-20
89261 서비스 조성주 2012-11-20
89255 유통 양은진 2012-11-20
89253 기타 김성경 2012-11-20
89252 금융 이순옥 2012-11-20
89251 식음료 정소라 2012-11-20
89250 생활가전 황원대. 2012-11-20
89248 생활가전 송봉철 2012-11-20
89247 휴대전화 최진수 2012-11-20
89243 기타 유선우 2012-11-20
89241 생활용품 강현영 2012-11-20
89240 생활용품 이윤희 2012-11-20
89239 기타 김광식 2012-11-20
89237 생활용품 이윤희 2012-11-20
89235 기타 도현 2012-11-20
89234 기타 이정연 2012-11-20
89227 휴대전화 이도훈 2012-11-20
89225 기타 김지훈 2012-11-20
89224 기타 홍광현 2012-11-20
89223 유통 신보혜 2012-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