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대성병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천 대성병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성남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2-12-13 11:26:38

본문

2012 12월 11일 형돼는 사람이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몸져누웠습니다.
본인 힘으로는 일어날수도 없고 앉지도 못해서 다음날 12일 오전 10시경에 119에 전화해서 대성병원 응급실로 갔습니다.
응급실엔 환자가 제 형돼는 사람포함 2명있었고 이때가 오전 11시 경이었습니다.
응급실은 말 그대로 응급한 환자들이 있고 촌각을 다투는곳입니다.
환자를 5시간동안이나 응급실에 눕혀놓고 밥도 못먹게 하더군요
전날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말이죠
5시간동안 엑스레이와 CT만 찍었습니다.
오래걸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점심시간이 걸려있어서 그렇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더군요
의사만 점심시간있고 환자는 굶어 죽어도 돼는건지
당담의 하는말은 더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생명이 위독한 응급환자라면 어떡할거냐 했더니 의료사고나면 다 책임진답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사람 입에서 나올소리인지

아무튼 5시간동안 딸랑 엑스레이,CT찍고 입원수속밟고 입원시켰습니다.
12월 12일 오후 5시쯤 입원해서 다음날 11시 30분까지 눕혀만 놓고있습니다.
소변통을 가져다 달랬더니 들은척도 않하고 병원식사는 허리가 아퍼서 일어나지도 못하는사람한테
개밥주듯이 던져놓고 가고 제가 전화로 왜 치료를 않하느냐 말했더니
허리쪽은 그냥 누워있는게 치료랍니다.
그냥 누워있을거면 집에서 누워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형님되시는 분이 허리통증으로 해당병원 응급실에 가신후 오랫동안 식사도 못하게 하더니 대충 검사만 하고 입원해서는 누워만있어야한다는 무성의하고 안일한 진료형태에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12 기타 강아지 김치현 2012-12-23
98211 휴대전화 (주)라츠 박현수 2012-12-23
98210 서비스 전태홍 2012-12-23
982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숙녀 2012-12-23
982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숙녀 2012-12-23
98206 유통 인포벨홈쇼핑 이경화 2012-12-23
98203 자동차 성북주유소(보문점) 김민우 2012-12-23
98200 서비스 빅파이 구민영 2012-12-23
98194 digital 상호:에버데이 윤세나 2012-12-23
9819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지은 2012-12-23
98191 서비스 CJ GLS 오광석 2012-12-23
98190 기타 플러스백 이진주 2012-12-23
9818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홍성표 2012-12-23
98186 기타 슈즈커머스 정준수 2012-12-23
98180 서비스 홍천비발디파크 정주아 2012-12-23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