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석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2-12-06 10:54:48

본문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젠 캐피탈 문자 메세지가...하다하다가...
대출 신청으르 하거나 상담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님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나요. 800만원 승인 나셨습니다"
라는 식으로 문자가 오네요..
그것도 같은 시간에 농협캐피탈과 우리금융에서 고의 동시에요.
대출 문의를 하거나 신청한 적이 없으며,
연락이 왔는데 안 받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연락이 오면 모두 받아서, 해당사항 없음을 이야기하고 끊는 사람입니다.

이런 문자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께 간다면,
정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글을 올리고 있는 중에 농협 캐피탈에서, 또 승인났다는 문자를 보내기에 추가하여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175 생활용품 홍여진 2012-12-19
97174 식음료 이정아 2012-12-19
97173 digital 신상대 2012-12-19
97172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71 식음료 박정선 2012-12-19
97170 기타 박지혜 2012-12-19
97169 자동차 이희령 2012-12-19
97168 기타 손효주 2012-12-19
97166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65 기타 안여진 2012-12-19
97164 통신 이재은 2012-12-19
97163 휴대전화 김인지 2012-12-19
97162 서비스 김은성 2012-12-19
97160 금융 김성일 2012-12-18
97157 서비스 김은성 2012-12-18
971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7154 생활가전 김정미 2012-12-18
97144 유통 강성영 2012-12-18
97143 기타 은나래 2012-12-18
97142 생활가전 조은식 2012-12-18
97141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40 식음료 박형근 2012-12-18
97139 휴대전화 이은만 2012-12-18
97138 유통 전명숙 2012-12-18
97137 기타 김진영 2012-12-18
97136 기타 백승현 2012-12-18
97135 서비스 김동균 2012-12-18
97134 기타 이계범 2012-12-18
97133 digital 이근부 2012-12-18
97132 기타 강오라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