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미싱소모품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라더미싱소모품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신
  • 조회수 : 1,532회
  • 작성일 : 12-11-22 16:35:02

본문

미싱 sister MS-160 98년 4월생산인데요 소모품인 벨트가 아예 없답니다 벨트뿐 아니라 이제품에 관련된 부품이 전혀 없다고 하네요  가정용미싱의 특성상 10년이상부터 소모품인 벨트가 필요한 시점인데 아예 없다고 AS 센타에서 그러더군요 너무 무책임한 처사 아닌가요 아시다시피 일제강점기에 쓰던 미싱도 잘쓰고 있는걸 잘아실겁니다 소모품인 벨트가 5.6천원으로 아직도 구하기 싶기 때문이죠 근데 15년된 제품의 소모품이 없다고 하면 다인가요 없으면 구해줄려고 노력해봐야 하는건 아닌가요 같은 부품이 없으면 같은 사이즈의 벨트라도 구해달라고 부탁드려도 뭐라 할말이 없다네요 어떻게 해야되죠  제가 항의하니까 15년이면 오래쓰신겁니다 이러더라구요  한마디로 버리란 말이죠  중국에서 수입해서 팔았다고 이렇게 허술하게 AS해도 되는건가요  혼내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미싱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그 시점이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구두상으로 처리가 어려울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a/s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