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메트리스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구매했는데 환불하는 과정이 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스 메트리스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구매했는데 환불하는 과정이 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2,390회
  • 작성일 : 12-05-12 03:00:09

본문

전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어여~집에서 받아보니 구매자 허락없이 메트리스 비닐이 뜯겨져 있었어요

그래서 그날 저나해서 왜 비닐이 뜯겨져 있나했더니? 구매결정하고 배송과정에서 뜯는단 말에 전 황당헀습니

다. 기냥 강매에 전 저나를 끊었지요...그러구나서 침대에 누워보니 너무 소프트해서 오히려 불편한 느낌이더라

구여 그래서 다시 저나를해서 환불요청했더니 향균처리 비용 40만원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실랑이 끝에

 30만원이라는 결론이 나아서 그 다음날 반품하기로 결정했는데 다시 통화과정에서 메트리스를 방문확인하고

저보고 수거할때 기사님 차타고 오라고 하더라구여 어째건 저도 신중이 고르고 한아이라서 다시 보내기도 귀찮

았지만 그쪽 에이스 침대에 대해서 넘 실망스러워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원래 소비자체험기간이 있는거라고

다른 침대회사에서 듣게 되니 더더욱 괴심한 생각이드네요 전 이미 오늘 메트리스 회수해간 상태고 돈도 손해

보고 본 상태예여 이거는 제가 잘못인지 알고 싶어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매하신 매트리스의 배송과정에서 비닐도 뜯겨져있고 누워보니 불편하여 반송하셨는데 향균처리비용을 부담하시게 되어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제품이 소비자체험에 대한되는 제품인데 판매자가 설명하지않았다면 문제가 될수있으며 또한 하자가 아닌 불만족으로 반송을 요청한 경우에는 판매자의 요금청구가 부당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비닐을 뜯어서 배송을 한부분은 잘못한것이므로 그내용을 중심으로 판매자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28 서비스 김용성 2012-12-22
98127 생활가전 가구클럽 노지현 2012-12-22
98126 통신 오렌지 파일 김광태 2012-12-22
98125 digital kt 박수석 2012-12-22
981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하미경 2012-12-22
98123 기타 도화목욕탕 최상원 2012-12-22
98122 서비스 대한통운 조혜정 2012-12-22
98121 서비스 하인스아카데미

처리중

토익 강매
안에스더 2012-12-22
98118 기타 지마켓 황정희 2012-12-22
98113 휴대전화 몬스터워로드, 드래곤플라이트 우경화 2012-12-22
98111 휴대전화 명성식당 김난이 2012-12-22
98110 식음료 농심 최훈재 2012-12-22
98109 유통 한진택배 해결요망 2012-12-22
98108 생활용품 (주)엘엔피 장은성 2012-12-22
98107 생활용품 이한수 2012-12-22
98106 서비스 더트엑스몰 강창훈 2012-12-22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98096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박태성 2012-12-22
98095 생활용품 G마켓 노옥순 2012-12-22
98094 기타 2-market 이인호 2012-12-22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