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테크 안마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테크 안마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용
  • 조회수 : 1,671회
  • 작성일 : 12-11-14 18:07:01

본문

10월말 NS 홈쇼핑에서 휴테크 의자 2대 렌탈을 구입 하였습니다.
구입 당시 부모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고 구입을 하였는데..
1대는 1주일 정도 걸렸고, 1대는 2주가 넘게 걸려 설치 하였습니다.
문제는 약 250만원 정도하는 의자를 판매하면서 주의사항을 광고 또는 판매, 계약 하면서
없었다는 것입니다. 즉 척추질환 환자는 절대 않된다는 것입니다.
친가, 처가 모두 부모님이 허리 수술 등으로 질환으로 치료 중이여서 반환을 요청 하였는데
설치비 26만원씩 2대 52만원을 비용을 변상하게 되었습니다.
렌탈 할 경우 무료A/S이지만, 안마의자 결함이 없는 이상  반환할 경우 설치비를 변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측에서는 구입할 때 척추질환에 대하여 문의 하였어야 하는데, 문의하지 않고 구입했다고 하여
설치비를 변상해야 한다고 합니다. NS 홈 쇼핑에는 분명하게 부모님 건강 때문에 구입 한다고 하였는데,
이런 주의사항을 소비자가 문의하여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14일 기한 때문에 26만원씩 2번 52만원 송금을 했습니다만, 어떻게 돌려 받을 수는 없는 것인지..
그리고 이런 업체에 경고 또는 개선을 시킬 방법을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분 같아서는 속이는 행위로 소송 하고 싶지만, 시간 비용 때문에 그렇게 까지는 무리이므로 변상금액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업체 경고조치 하여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결 방안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렌탈의자 구입후 척추질환이 있으신분은 사용이 불가하다는 내용이없어 뒤늦게 확인후 반송하셨는데 설치비를 부담하시게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제품의 하자가 아닌경우에는 설치비 부담을 하셔야하지만, 광고에 문제가 있었을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 부당광고로 인한 시정요구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11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310 휴대전화 SK 텔레콤 노미호 2012-12-24
98308 통신 LGU+ 신성숙 2012-12-24
98305 기타 브랜드티켓 김미혜 2012-12-24
98304 기타 멀티팡 김춘선 2012-12-24
98295 기타 오리진스토어 백수정 2012-12-24
98294 기타 대한통운 조성하 2012-12-24
98293 digital 넥슨 이욱 2012-12-24
98292 자동차 김보영 2012-12-24
98291 기타 인포벨 이미숙 2012-12-24
98290 통신 sk브로드벤드 유상혁 2012-12-24
98289 digital 삼성전자 양승권 2012-12-24
98288 통신 베스트백신 정성연 2012-12-24
98287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285 digital 팝스포유 주윤리 2012-12-24
98283 기타 자영업 정용남 2012-12-24
98276 생활가전 이명호 2012-12-24
98269 서비스 G마켓

처리

환불
이혜경 2012-12-24
98268 생활용품 더바디샵 김미연 2012-12-24
98267 기타 빅파이 최주연 2012-12-24
98266 금융 롯데카드 배해기 2012-12-24
98265 서비스 충주 브랜드콜 홍기성 2012-12-24
98264 생활용품 다이소 김시웅 2012-12-24
98263 생활용품 홈앤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지미자 2012-12-24
98260 식음료 전주화심순두부 JJ 2012-12-24
98251 기타 애플라마 장혜영 2012-12-24
98250 기타 인터파크 송예송 2012-12-24
98249 기타 인터파크 송예송 2012-12-24
98248 서비스 하이원 정의정 2012-12-24
98247 생활가전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