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옥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12-11 16:53:31

본문

통영에 사는 주부 입니다. 제가 커피머신(카폐인벤토)를 2011년4월15일에 구입하고 사용중에 전원스위치 계통에 문제가 생겨 a/s신청을 의뢰할려고 (주)몬다비 고객지원센터에 미리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 인터넷사이트를 가르켜 주더군요,거기 거래 택배가 현대택배이더라구요,그래서 택배비 오천원을 주고 원두커피 내리는 기계를 (주)몬다비에 부치면서 고장내용 꼼꼼이 기재....몬다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본체에 문제가 있다는 말앞에 제품이 파손이 됐다는 겁니다. (주)몬다비에서 "안에 스티로폼까지 넣고 신문지로 여러겹정도 포장을해서 파손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면서"...사실은 파손 되지 말라고 꽁꽁 포장을 했거든요. 황당한 나머지 현대택배로 문의하니 오리발...저보고 현대택배 본사로 전화하라는둥 미루면서..전 단지 미안하다는 말만 들으면 그만인데 관계자분 너무 책임회피...앉아서 쇼핑하여 택배로 전달받는 세상에 다른 피해자 속출 할까봐 두렵습니다.
남의 물건 소중이 다룰줄 아셔야 되는데 너무 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커피머신 하자로 해당 택배사를 통해 a/s업체로 발송의뢰하셨는데 파손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74 생활용품

처리중

소파 반품
강미연 2012-12-20
97372 생활가전 지혜정 2012-12-20
97363 기타 이연림 2012-12-20
97362 유통 유현경 2012-12-20
97360 생활가전 김정엽 2012-12-20
97357 통신 지형석 2012-12-20
97356 휴대전화 임상범 2012-12-20
97355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4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3 기타 전지선 2012-12-20
97352 기타

처리중

앞글
배영은 2012-12-20
97351 기타 배영은 2012-12-20
97350 식음료 박준영 2012-12-20
97349 통신 최현 2012-12-20
97348 기타 홍성규 2012-12-20
97347 서비스 정금자 2012-12-20
97346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20
97345 식음료 김희현 2012-12-20
97344 유통 신민수 2012-12-20
97343 기타 임경화 2012-12-20
97342 서비스 이재경 2012-12-20
97341 유통

처리

택배
이문석 2012-12-20
97334 기타 문명훈 2012-12-20
97329 기타 허혜영 2012-12-19
97327 휴대전화 김영숙 2012-12-19
97326 서비스 조명희 2012-12-19
97325 휴대전화 권민재 2012-12-19
97324 식음료 김신영 2012-12-19
97321 기타 이옥희 2012-12-19
97313 식음료 김성훈 2012-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