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화품질불량-서비스권이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화품질불량-서비스권이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11-20 13:21:41

본문

skt휴대폰요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달전부터 집에서 서비스지역이 아니라고 자꾸 뜨더라구요.
전 제 전화기가 고장이 난줄 알고 서비스센터에 AS하러 갔었어요.
근데 휴대폰은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동통신사 장애인것 같다고 그쪽으로 문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2012년 10월 22일 skt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나래 상담원이 받아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외부단자의 문제인지 알아보고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좀 괜찮아지겠지 했더니 여전히 전화기는 먹통..
괜찮아지겠지 그러면서 지난게 도저히 안돼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13일 ...변언주 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이때서야 상담원이 휴대폰으로 이러저레 알려주면서 집안통신되는지 안되는지를 알아보더라구요.
상담원말이 잘 안되는게 맞다고 또 그전 상담원이랑 똑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외부단자를 저희가 다시 살펴보겠다.
기다렸씁니다. 이제 잘 되겠지.. 그러나 역시나 또 안됩니다.
열받아서 오늘 또 전화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20일 ..곽수진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또 똑같은 말들의 되풀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전화와서 하는말이 집안 내부에 수신을 증폭시켜주는 기계가 있는데 이걸 달으라고 합니다.

대신 전기료를 제가 부담을 해야하구요. 그리고 설치할때 부득이하게 집안에 조그마한 구멍을 뚫어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런걸 감수하면서까지 skt를 사요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고 다른 방법이 없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부단자를 설치를 해야한다는 말뿐이 없더라구요.
내부단자를 설처안하고 계속 통화품질이 안좋아 서비스권이탈이 되는건 그건 내가 알아서 불편함을 감수하라는 듯이 말을 하덜군요.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제 부주의로 인해서 통화가 안되는게 아니잖습니다.
근데 왜 이 모든 피해를 제가 떠안아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주적인 피해 어떻게 할 수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532 기타 아이폼 조인영 2012-12-24
98531 digital 컴퓨터119 김화심 2012-12-24
98530 digital 아이매직 정재석 2012-12-24
98529 생활용품 보리보리 민유미 2012-12-24
98528 해결&감사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525 서비스 홈플러스 연수점 남기원 2012-12-24
98515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김진영 2012-12-24
98509 기타 벨르 박정하 2012-12-24
98506 생활용품 tuscarora 백승원 2012-12-24
98499 유통 LG패션온라인몰 김미연 2012-12-24
98498 생활가전 천지통신 박영민 2012-12-24
98497 서비스 대방동 헤어코디 미용실 공민숙 2012-12-24
98496 기타 니온이앤티 정명수 2012-12-24
98495 기타 파랑새 투어 송승종 2012-12-24
98493 서비스 류승원 2012-12-24
98492 자동차 (주)아주렌터카 김준수 2012-12-24
98491 기타 한진택배 송진희 2012-12-24
98490 통신 강성옥 2012-12-24
98488 통신 다날 조선경 2012-12-24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