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사기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화승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11-28 16:52:40

본문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이 일이 발생하여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업무로 바쁜신지 알고 있지만 저의 사정에 대해 중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2012년 6월 LGU+의 본사 직영점이라는 곳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핸드폰을 최신 기종 옵티머스 뷰로로 교환해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54요금제를 쓰고 계시니 3달동안 72요금제를 유지해주시면
 그 차액을 3달 후에 입금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전화통화가 못 미더웠던 저는 확인을 하기 위해 본사 대리점이 맞는지 확인하였고
 단말기 할부금이 따로 들어가는지를 확인하였으나
 추가 비용은 일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
 3개월 후 저는 차액이 입금되지 않아 고객센터로 문의하였고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으며 돈은 첫달만 입금이 되고 아직까지
 전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욱 더 황당한 것은 카드 명세서를 보고 난 후였습니다.
*유심비, 가입비, 단말기 할부금이 버젓이 청구되어 있었고, 단말기 약정은 24개월로 계약을 했는데 36개월로
 변경이 되어 있으며, 계속 청구될 것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저를 화나 났으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기존의 단말기
 할부 대금을 아직 제가 부담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LG U+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항의했지만 지금 고객님과 같은 분이 많이 있다며 조사중이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아무런 개선 조치도 받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사기를 당하신 분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기사를 얼마 전에 기사를 보았습니다.
 대기업이라는  LGU+가 대리점 및 하청업체에 책임만 떠넘기지 말고
 책임있는 대책 마련과 보상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방법을 통한 고객모집이 아닌, 거짓말과 사기로 고객을 기만하고,
 이렇게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히고 있으니 마땅한 처벌과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부당하게 청구된 제 돈은 LGU+ 쪽으로 들어가고 있지 않나요?
 LG U+ 본사 민원센터와 씨티 모바일 측은 전화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정당치 못하게 청구되고 있는 저의 유심비, 가입비, 이중 단말기 할부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물질적, 정신적 및 시간적인 부분에 대해 피해를 보상받고 싶습니다.

하루 빨리 조속히 이 부분에 대해 답변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187 기타 김미숙 2012-11-27
91186 식음료 임미성 2012-11-27
91185 기타 정효진 2012-11-27
91184 기타 tjwl0 2012-11-27
91183 기타 배윤주 2012-11-27
91182 서비스 백윤성 2012-11-27
91181 기타 배기영 2012-11-27
91180 기타

처리중

VOV의 만행
정지연 2012-11-27
91179 생활용품 정용구 2012-11-27
91178 생활용품 정용구 2012-11-27
91174 생활용품 정민아 2012-11-27
91173 기타 이정수 2012-11-27
91172 기타 김지연 2012-11-27
91171 기타 이정수 2012-11-27
91170 기타 코코블랑불만 2012-11-27
91168 기타 허승범 2012-11-27
91156 기타 김준규 2012-11-27
91155 기타 jhr 2012-11-27
91154 휴대전화 김여미 2012-11-27
91153 휴대전화 김여미 2012-11-27
91152 휴대전화 김여미 2012-11-27
91151 기타 김민옥 2012-11-27
91150 기타 이승옥 2012-11-27
91149 서비스 이성민 2012-11-27
91148 기타 김이경 2012-11-27
91147 서비스 김인섭 2012-11-27
91146 서비스 강준 2012-11-27
91145 기타 김경희 2012-11-27
91144 유통 주성진 2012-11-27
91143 생활용품 김연희 2012-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