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르노삼성자동차 SM7 뉴아트 프리스티지 운전석 시트 불량/정비,서비스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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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구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1-21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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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동영상으로 찍어놓고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 후 11월 7일 르노삼성 엔젤센터에서 연락이 왔고 이영희 팀장이라는 사람이 시트를 전부 교체해 주겠다며 사과를 했고 저도 그렇게 하자고 했는데 일주일 정도가 지나고도 연락이 없어 11월 14일 르노삼성 엔젤센터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다시 전화요청을 했으나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다시 제가 본사에 전화를 해서 화를 냈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김영희 팀장이 왔습니다. 말인 즉은 물건이 어제 저녁에 도착하여 서비스센터에서 연락을 직접할 것이라고 하면서 시간약속을 잡아서 교환하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춘천서비스센터에서는 전부교체는 안되고 일부 부품(레일교체)만 교체하겠다고 다른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엔젤 콜센터로 전화를 해서 팀장과 당초에 이야기 했던 전체 교체가 아니냐고 다시 확인하니 팀장말은 전체 교체가 맞다고 확인하며 뭔가 착오가 있는 것 같다고 다시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까지 이야기 됐는데 그 이후에 본사 팀장은 전혀 연락이 없고 그 팀장의 관리자라는 사람이 연락이 와서 서비스 불만이 접수 되서 연락드렸다며 교체에 대한 이야기는 온데간데없고 서비스 불만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부품교체만 이루어 질것이며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직 2년 7개월에 6만도 안된 차 시트에서 삐그덕 소리가 나는 것도 웃기지만 제일 황당한건 서비스 센터의 태도입니다. 특히 춘천직영 서비스센터 직원들 태도는 도대체 엔젤센터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성의가 없습니다. 본사에서도 C/S 팀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와 말을 수시로 바꿨습니다. 차를 20대를 넘게 바꿨지만 서비스가 이런건 삼성자동차 밖에 없습니다.
한 두푼 짜리 상품도 아니고 오래 사용한 자동차도 아닙니다. 더욱이 아직 주행거리가 6만키로미터도 되지 않은 차입니다.
상기 내용을 확인하시고 피해구제에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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