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책판매 반품하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문책판매 반품하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화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2-04 00:55:07

본문

2012.11.월29일 금요일 2시경에 집에 방문한 한여자분이 방문하여
아기에 관해서 이것저것 가르쳐주면서 책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했다
아기가 지금 부터 보려고 하고 들으려고 하는데 엄마가 아무것도 안해준다고 하면서
수리동화와 교구,영어책을 설명한다. 첨에 안한다고 몇번을 말하다가 나도모르게 혹하게 되서 사게됐습니다.
안사도 되니 책하고 교구보고나서 결정하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바로 연락하더니 책하고 교구가 왔습니다. 나보고 우선 교구를 설명해줄테니 포장을 뜯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뜯기시작했고 동화책도 책꽂이에 진열을 직접해주겠다고 하고 박스에서 책을 지다 빼서 진열까지 판매자가 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책과교구 조금 설명하더니 결재는 하자고 하면서 카드단말기 빼서 결재를 요구했고 글구 나서 계약서를 썼습니다. 계약서 특약란에  이렇게 쓰라고 불러주기 시작했습니다.
"***(소비자이름) 직접 개봉하여 꼼꼼히 확인후 구입결정 교구비닐개봉시 반품안됨을 인정하였음.
책훼손시 무조건 반품을 안됨을 동의하였습니다.  영수증 받음 "
어떻게 반품할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 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을 담은 포장 박스만 훼손되었을 뿐 내용물이 개봉되지 않았다면(특히 CD 미개봉)사업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