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파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11-29 19:56:58

본문

11/28일오전일찍 인터파크에서 책을 주문했습니다. 주로 서점을 이용하지만, 조금이라도 할인되는것을 아끼려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이용을 했습니다.
'당일배송' 이라고 하네요.
주문한 책중에는 친구의 주문으로, 친구의 책도 있습니다.
'당일배송'이라고했습니다.
책을 저녁에는 받을까하고, 친구는 저녁에 제집에와서 저녁늦게까지 기다렸지만, 아무연락이 없습니다.

그 다음날인 11/29일 지금시간 오후 7시50분까지도, 책은 도착하지않습니다.

배송은 늦어도 됩니다.

처음부터 약속도 100% 지키지못할 '당일배송'이라는 말은 왜 하는겁니까?
그로인해서, 2일동안 언제오나..기다리는 소비자의 마음은..무엇입니까?
낮에는 인터파크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일배송' 이라고했는데, 왜 안오는지?  당일배송은 95%정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럼 나머지 5%의 운없는 소비자는, 마냥 기다려야합니까?

지키지못할 말은 안했으면합니다.
처음부터 '당일배송' 이라는 말을 안했으면, 마음놓고 천천히 기다렸을겁니다.

주문할때, '당일배송보장주문' 이라고 써있는데..이것은 무엇인지요?

100%지키지못할약속은 절대 하지않았으면합니다.
아주 작지만 정신적피해가 있습니다. 일단,,,너무너무 기다리다가 화가납니다.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라는 문자한통이라도 오면..이해를 하겠지만,

인터파크, 너무 실망이 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이라고 하여 해당업체에서 도서구입후 배송일자를 어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65 식음료 김윤섭 2012-12-14
95964 유통 김선택 2012-12-14
95961 서비스 최순이 2012-12-14
95960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58 digital 신미경 2012-12-14
95954 생활가전 조은희 2012-12-14
95950 서비스 박정은 2012-12-14
95948 서비스 안지현 2012-12-14
95947 통신 이창진 2012-12-14
95945 기타 김정애 2012-12-14
95943 휴대전화 노지은 2012-12-14
95941 생활용품 김홍환 2012-12-14
95937 기타 김미림 2012-12-14
95936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4
95934 기타 정주은 2012-12-14
95929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8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7 금융 이명련 2012-12-14
95925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22 휴대전화 장대광 2012-12-14
95920 휴대전화 조영빈 2012-12-14
95917 기타 이재선 2012-12-14
95916 통신 정현화 2012-12-14
95904 휴대전화 박민서 2012-12-14
95903 서비스 김성주 2012-12-14
95902 통신 심재신 2012-12-14
95901 식음료 이선정 2012-12-14
95900 건설 고선영 2012-12-14
95899 digital 김명호 2012-12-14
95898 생활가전 심현주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