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항공 피해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스타 항공 피해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해영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1-29 09:01:06

본문

11월 6 일에  제주닷컴을  통해서 이스타항공 제주도표를 예약했고,,,  이스타항공서 전화가 와서 돈을 완불해야 처리가 된다고 해서 다 입금했어요.  11월 26일 8시 40분 비행기 여서 공항에 갔더니 앞에  비행기가 연착되서 제 표를 앞 사람들한테 줘서 없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더군요!!!! 아니  회사도 출근을 해야하고, 공항에 가서 줄도 한참을 서서 그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문자 하나  전화 한통화 없이 예약하고 돈을 다 그것도 3주 전에 지불한 것을  다른 사람한테 줬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럴꺼면 현장에서만 표를 팔아야 하고 왜! 미리 돈을 받았으며,    고객이 취소할때는 환불 금을 다 주지도 않으면서  항공사가 말도 없이 마음대로 표를 남에게 줘놓고는  피해보상도 안하고" 미안하는  전화한통 문자 한통 없고 !!!"  뭐가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일이 다 있습니까?  정신적 스트레스 보상,  회사에 출근을 늦게해서 피해본 일!  다!! 이스타항공과  제주 닷컴에서 보상을 해야지!    또한  제주닷컴에 문의 했더니 전화가 와서 자기네 들은 비행기 시간표만 올려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아무 관계 없는데  여러 항공사의 비행기 표 시간을 올려주며, 이런것을 올릴 때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알아보지도 않고 마구 올려놓는곳이 제주닷컴!!!인가요? 했더니 말을 못하고 더군요.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항공사와 연락하고 전화준다더니  연락 한번 없고  이스타항공에도 글을 올렸지만  연락하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행을 하시려는 과정에서 항공기를 이용치 못하시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여행사가 항공권 예약을 대행하는 계약을 한 수임인으로서 선관의무가 있는 바, 자신의 고객이 탑승하기로 한 항공기 운항시간 등에 대해서는 주의의무를 다하여 사전에 이를 고지하고, 조치를 취하여야 함에도 이를 게을리 하여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 대하여는 손해배상책임이 있다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고 손해배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97626 서비스 양준 2012-12-20
97622 기타 강민정 2012-12-20
97621 기타 안성연 2012-12-20
97617 휴대전화 정미숙 2012-12-20
97614 서비스 안규미 2012-12-20
97613 자동차 김성자 2012-12-20
97612 통신 박정현 2012-12-20
97611 생활용품 민순숙 2012-12-20
97610 금융 이경희 2012-12-20
97609 통신 황정순 2012-12-20
97608 생활용품 최한나 2012-12-20
97606 유통 김경일 2012-12-20
97605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20
97604 생활용품 이호경 2012-12-20
97603 기타 이은정 2012-12-20
97602 기타 정보균 2012-12-20
97601 통신 김미정 2012-12-20
97600 서비스 박서현 2012-12-20
97599 서비스 하경아 2012-12-20
97598 생활용품 정영균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