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받지도 못했는데 왕복배송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 받지도 못했는데 왕복배송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자인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1-21 16:18:26

본문

몇일전 옥션 블루밍홈에서 원디인조가죽 쇼파베드를 구입했습니다.직장을 다나고 애들도 오후에 오기에 또 부피도 있고 배송비도 있는 가구 이기에 저녁 시간대 배송해 주십사하고 배송시 요청란에 기재 했습니다. 인터넷쇼핑으로 가구들을 사왔고 업체와 기사 분들께서도 해주셨습니다. 물론 가구이고 배송비가 선결제가 안돼서 이렇게 했지 부피있는 가구외엔 경비실에서 받아갑니다. 기사분들도 다들 고객 생각하셔셔 집으로 배송해주시구요 아래저녁엔 도착할쯤 됐는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대뜸 "저녁엔 일 안해요!!"하고 화난 어투로 쏘아대길래 이해가 안돼어 물었더니 자기집과 먼 거리는 오전배송지역 집 가까이는 오후란 겁니다 퇴근 하기 좋게요 황당 합니다. 아무튼 우리 지역은 절대 저녁시간대에 못오겠다는 겁니다 말이 안통할것같아 그냥 업체랑 애기하겠다고 끊고 게시판 기재 하려는데 안돼서 업체에 사정이야길 구구절절 문자로 적어보냈지요 담날 10시까지도 깜깜 무소식 이고 전화해도 자동 끊김에 핸폰은 아예 못받는다고 하고 나머지 전화는 아예딴 회사더군요 30분가량 계속 통화 시도 하려다가 옥션에 신고 하고 몇시간 후에나 업체랑 통화가 되더라구요 업체말론 시간지정 배송 안된단 말뿐이더라구요 전 정확한 시간을 말한것도 아니고 가구 이고 부피도 있고 배송비도 드려야하니 4시이후로 배송 받고 싶었다고 했고 요청란에도 그리 기재 했다고 했더니 무조건 자기들 말만 하더라구요 물건 받을거냐 안 받을 거냐 면서요 첨엔 미안한데요~라더니 나중엔 배째라 더라구요 직원과 해결이 안돼자 사장이 직접 전화가 왔는데 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더라구요 다른 가구 업체 들은 다 배송해 주는데 왜 우리만 안돼냐구요?다른 분들은 다 받으시는데 왜 고객님만 못 받으시냐는둥 물건 받으시고 수수료는 계좌입금 하면 된다는둥 계좌입금하면 수수료는 어쩔거냐니 수수료 내야하는 이유가 제가 집에 없었기 때문 이랍니다. 말이 됩니까!! 어처구니가 없어 반품한다니 왕복배송비를 지불하라는 겁니다. 물건도 받지도 못했는데 왕복배송비를 왜 내냐니까 제가 집에 없기 때문이 이유라네요 회사 결근하고 기다려야 합니까? 못내겠다니 환불 못해 준답니다. 물건도 배송 안해준다 환불도 안해준다 받지도 못한물건 왕복 배송비 내놔라하구 어떻게 이런 업체가 우수 판매자 일까요? 전화번호도 딴 회사껄 적어놓구 신고해야 통화 할수 있고 지정시간대 배송 안된다고 왜 기재를 안해 놓았냐고 묻자 해놨다는 겁니다 지정일 이라 적혀 있더군요 시,일 기재 법적으로 엄연히 다른것 아닙니까? 그리고 전 정확한 몇시가 아니라 4시 이후로 다 괜찮다구요 일부러 몇일동안 애들과 저녁외출 않고 기다렸는데요 가구업체가 부피가 있고 배송비도 있는만큼 조금더 소비자를 위해 주면 안돼는 겁니까? 배송기사 다짜고짜 화내고 업체 말도 안돼는 소리로 우롱하고 어떠ㅎㄴ 곳에서도 제 편없다고 다 제 책임이라고 하며 이런 곳에 문의해 봤자라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662 기타 조경빈 2012-11-21
89661 생활용품 반품피해자 2012-11-21
89660 휴대전화 윤주미 2012-11-21
89659 기타 조윤정 2012-11-21
89658 서비스 이진희 2012-11-21
89657 기타 이준영 2012-11-21
89656 생활용품 박구순 2012-11-21
89655 생활가전

처리중

일월매트
손지현 2012-11-21
89654 digital 김태수 2012-11-21
89652 기타 배수진 2012-11-21
89645 기타 김현정 2012-11-21
89643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40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89638 서비스 김수지 2012-11-21
89633 생활용품 송기남 2012-11-21
89632 생활용품 박소연 2012-11-21
89630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9 통신

처리중

약정
안계준 2012-11-21
89628 휴대전화 김석호 2012-11-21
89627 서비스 길성미 2012-11-21
89626 휴대전화 김예령 2012-11-21
89624 기타

처리중

상품권
한영란 2012-11-21
89621 서비스 변승민 2012-11-21
89619 생활가전 이선주 2012-11-21
89618 휴대전화 하기연 2012-11-21
89617 서비스 고아라 2012-11-21
89615 유통 이수민 2012-11-21
89612 식음료 이정민 2012-11-21
열람중 기타 이자인 2012-11-21
89603 통신 고재경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