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디스크 싸이트 고객센터 근무자...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디스크 싸이트 고객센터 근무자...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하
  • 조회수 : 1,349회
  • 작성일 : 12-05-12 01:14:56

본문

제가 인터넷 동영상이나 영화를 다운받을수 있는
폰디스크에 가입을 하면서 자동 결제가 되었습니다.
가입당시에 블로그를 통해서 들어가
무료 가입인줄 알고 가입을 했는데
핸드폰으로 소액결제가 되었습니다.

이것도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동결제가 되는 유료 싸이트라는 팝업도 없이. 작은 글씨로 그렇게 써서
자동 결제를 하게 하는 사이트도 문제라고 생각을해요

문제는 .. 그거 계속 결제라는걸 모른저는 몇달돈안 계속
핸드폰 소액결제가 되었고
1월에 가입햇던걸 얼마전에 알아서 취소요청을 햇습니다.

에스케이 고객센터를 통해 해당 사이트 고객센터 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하니  자동결제라고 되어있는데 가입을 한거니
사용한 이력이 없어도 환불이 안된다며 우기더라구요
그런데 솔직히 쓴이력이 없는데 환불이 안된다는건 말이 안되서
내가 다운받은 이력도 없는데  환불이 왜 안되는지 문의하니
상담원의 태도가 고객님이 하신거잔아요 ~
이런식으로 떠 넘기드라고요  그래서 안썻으니카 환불요청하는거라고 몇차례말하니
한달치를 환불해주겟다는듯 선심쓰듯 말하드라구요
그런데 전 ... 그걸 말하는게 아니라 안쓴개월수로 환불해야지 않냐 말했습니다.
안쓴거에 돈낸게 어울한데 거기에 상담원은
제가 잘못한건 아니잔아요 이런식으로 말하드라구요

저는 고객센터라는 곳에서 그런말투로 말하는게 어이가 없어서
거기는 그렇게 가르치냐고 물어밧더니
제가 멀요? 이러면서 따지더군요
말을 그런식으로 하지 않냐고 머라하니.
그럼고객님은 왜 그러시는데요 ?
고객님한테 제가 머 잘못햇나요 ? 이런식으로 계속 따지드라구요
그렇게 실랑이 하다... 아무소리들리지않고 한참을 조용하더라구요
제가 말하는데는 대답도 하지않고 . 여보세요라고 해도 대답도 안하더니
다시 말하는게 그럼 환불해드릴께요 이러고
5일 걸린다고 하드라구요 .


상담원이 그렇게 싸가지 없게 일하는 고객센터가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안쓴거 잘못 결제가 된거다 다시 안쓴거 만큼 환불해달라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거 입니가?
그렇게 저한테 따져야 하는게 맞는건지...


그리고 그냥 참고 잇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건
5일이 된 오늘 돈이 드러오지 않아
몇시입금되는지 확인하려고 전화하니 이제는 일주일 걸린다고 다음주에 확인하라고 하네요
상담하는 태도도 그모양이면서 이제는 말도 바꿉니다.
5일걸린다 햇는데 지금 더 시간이 걸린다고 사과하면
제가 머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그 회사는 제가 사용한 www.pondisk.co.kr 의 아웃소싱 고객센터라고 하는데
해당 직원의 사과와 빠른 환불처리및 제가 받은 피해 보상 받고 싶어요
그리고 그 상담원이 다시는 상담원일을 안햇으면 하는 바람도 잇어요
저같이 또 당하는 사람이 분명 잇을거라 생각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7 기타 ak몰 조현선 2012-12-24
98406 생활용품 마이코코 진경희 2012-12-24
98405 유통 스타일바이이영 양지현 2012-12-24
98404 식음료 동경 생 돈까스야 김유빈 2012-12-24
98403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02 생활가전 케리어에어컨 혜인병원 2012-12-24
98401 생활가전 린나이 임정현 2012-12-24
98399 생활용품 (주)엘앤피 구은회 2012-12-24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