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선
  • 조회수 : 363회
  • 작성일 : 12-11-22 11:29:53

본문

2011년4월~2012년9월까지 일반전화료 연체미납금(십육만육백사십원)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낼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011년 3월 사업장을 폐쇄하면서 전화를 다 해지했다.
2.이 기간동안 어떤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다.
3.kt에서는 몇개월 계속 연체되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계속 매달 요금을 청구해왔다.그리고 1년6개월이 지난 이시점에 채권추심회사미래신용정보라는 업체에서 법적조치 및 실사방문예정 최종통보서라는 것을 지금의 주소로 보냈다.
4. 이회사는 나의 모든 금융정보를 샅샅이 까발리면서 신용등급하락,압류 등등의 협박의 말로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
5.최종통보서에서는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친 납부최고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난 그런 사실이 없다.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591 금융 박종진 2012-12-17
96590 휴대전화 김미현 2012-12-17
96589 서비스 길인해 2012-12-17
96588 통신

처리중

명의도용
최은지 2012-12-17
96586 서비스 방준영 2012-12-17
96585 휴대전화 김정숙 2012-12-17
96584 기타 송희진 2012-12-17
96583 유통 박찬욱 2012-12-17
96582 기타 김진영 2012-12-17
96581 기타 조경연 2012-12-17
96580 기타 이병희 2012-12-17
96579 생활용품 김정화 2012-12-17
96578 서비스 송현대 2012-12-17
96577 식음료 김현난 2012-12-17
96576 기타 이남경 2012-12-17
96572 기타 이아람 2012-12-17
96571 기타 김일영 2012-12-17
96570 기타 남현정 2012-12-17
96562 자동차 최태은 2012-12-17
96555 휴대전화 정제룡 2012-12-17
96554 기타 이아람 2012-12-17
96544 식음료 정수진 2012-12-17
96543 생활용품 김혜경 2012-12-17
96541 서비스 박어진 2012-12-17
96536 서비스 이서 2012-12-17
96524 생활용품 이진선 2012-12-17
96521 유통 박태진 2012-12-17
96509 기타 장윤주 2012-12-17
96508 생활가전 문수 2012-12-17
96507 생활가전 이새미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