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약 약효가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염색약 약효가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남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11-21 16:56:06

본문

제품명 : 먹물머리 1분 거품염색 에어로졸 7호 흑갈색
제조원 : (주)기린화장품
판매원 : (주)별이아로마
소비자상담실 : 032 - 710 - 2014
제조년월 : 2011. 11. 04 (유효기간 2년)

2012년 10월 중순 마을의 한 약국에서 15,000원에 구입
빗으로 빗듯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여러번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여
귀밑머리 등에 첫회 사용결과 효과가 좋았으나 2~3주 후 2회째 사용결과 효과가 없음.
염색후 머리감기까지 시간을 충분히(20분 정도) 하여 3차 시도 해봤으나 전혀 효과가 없음.
항의하려고 소비자상담실에 전화한바, 퀵써비스 사무실이라고 함.
화가나서 남은 약을 구입한 약국에 반품(보상은 없이 물건만 반품함)하면서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황을 설명하였음.
약 2주후 다른 염색약을 구입차 그 약국에 갔더니 그대로 해당 염색약을 진열 판매하고 있어 화가 많이 났지만 내색없이 다시한번 사례를 설명하였슴.
그후 소비자 보호원에 내용을 설명했고 소비자보호원에서 해당 약국에 항의하자 약효가 없는 사람도 있을수 있으니 판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고 함.
피해보상을 요구하지 않은것이 후회되기도 하고~.. 다른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을 방업은 없는지요?
소비자 권익보호에 앞장 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약국에서 구입하신 염색약의 효과가 하나도없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574 생활용품 임혜진 2012-12-20
97573 기타 정보영 2012-12-20
97567 기타

처리중

알집매트
박재환 2012-12-20
97564 기타 유니 2012-12-20
97562 생활용품 정명옥 2012-12-20
97555 휴대전화 전영민 2012-12-20
97554 기타 조아라 2012-12-20
97552 서비스 김동근 2012-12-20
97551 통신 박미주 2012-12-20
97547 기타 이수영 2012-12-20
97546 통신 한선화 2012-12-20
97545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44 식음료 최창호 2012-12-20
97542 서비스 최용원 2012-12-20
97541 생활가전 김영선 2012-12-20
97539 서비스

처리중

내용증명
박미라 2012-12-20
97535 기타 손유희 2012-12-20
97533 생활가전 지명윤 2012-12-20
97528 서비스 양소연 2012-12-20
97525 서비스 김종찬 2012-12-20
97520 통신 노승환 2012-12-20
97518 기타 이현주 2012-12-20
97517 휴대전화 고혜선 2012-12-20
97516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15 휴대전화 김지윤 2012-12-20
97514 자동차 정지원 2012-12-20
97513 기타 이순영 2012-12-20
97510 생활가전 김형중 2012-12-20
97509 서비스 김경철 2012-12-20
97506 생활용품 박혜린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