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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통운 택배물품 분실후 묵묵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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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태옥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2-11-30 0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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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11월 16일날 친정어머님이 편찮으셔서 김장을해서 아이스박스에 두박스를 대한통운편으로 발송했어요.
다음날 한박스만 도착했길래 나머진 월요일에 오겠지 했는데 안와서 기다리다 17일부터 매일 전화를 해서 확인하니 20일날 문자로 사진보내줘서 확인하고 대전에서 내려보낸다고 김혜란부팀장이랑 통화를했어요.
그러고도 이틀이 지나도 도착안하길래ㅠㅠ 이경미담당 김종희담당 강인자담당등등 계속 전화할때마다 받는사람에게 설명하고 확인전화요청받기를 수차례 전화 지켜지지도 않고 통화하려면 10분~30분가량 계속 전화기들고 있어야했어요.
그렇게 계속 전화해도 해결도 안해주고 사고처리해드릴께요라고 문자한통이 다였습니다.
울 어머님 1년드실 김치를 분실하고도 무책임하고 서로 떠넘기기식 일처리에 통화량이 많다고 다시전화하길 수차례 이젠 스트레스로 두통약을 계속 먹을정도예요.
정신적 물질적 통화요금까지 손해배상청구하고 싶어요.
기다리시는 어머님한테도 죄송하고 일을 제대로 못하고 보름남짓 전화통들고 있었던 시간이 억울하고 분해요.
아래첨부사진은 11월 20일날 대한통운 김혜란부팀장이 직접보내준 확인문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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