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데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좋은데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지
  • 조회수 : 428회
  • 작성일 : 12-11-23 22:10:09

본문

저희 엄마가 시장에서 작은 막걸리집을 하시는데요
어느 손님이 좋은데이를 시키셔서 가져다 주는데 뚜껑을 열다가 손을 비었습니다.
그래서 뚜껑을 보니깐 유리가 박혀있더군요.

손님께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좋은데이에 전화를해서 얘기하자 다음날 좋은데이 담당자분이 오셨더군요
담당자분께 소주를 보여주었더니 웃으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군요.
사과도 제대로 안하시고 오만원 주면서 이걸로 없던일 치자고 하셨는데 어이가없어서
그냥 소비자 고발에 신고하면되냐고 물었더니 담당자분께서는 신고하라고 하시고 갔습니다.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뚜껑에 유리가 저렇게 있는데 저게 대수롭지 않은 일입니까??

혹시나 모르는사람이 더힘줘서 열다가 유리가 박히면 어쩔겁니까??
저런일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어이없다는듯 웃으시는 담당분께 화가나구요
물론 사과도 제대로 안하셨고 다친사람의 걱정도 없으시더군요.

소비자 고발센터가 별거 아닌곳도 아니고 이런일을 그냥 신고하라고 말씀하시니 이렇게 신고글 올립니다.

유리박힌 소주병은 그대로 저희가 들고있구요
그 담당자분이 신고하라고 하셨으니 책임은 그분이 하시겠죠

꼭 신고 처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운영하시는 가게에서 손님이 해당 주류를 여는 과정에서 유리가 박혀있어 상해를 입게되어 업체 담당자에게 접수하셨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98150 식음료 총각수산 김동훈 2012-12-22
98149 자동차 크라운모터스 이연옥 2012-12-22
98148 휴대전화 CJTV홈쇼핑 박태언 2012-12-22
98147 식음료 투마리치킨 조재철 2012-12-22
98146 생활용품 장미전구 김경미 2012-12-22
98145 기타 지마켓 강주혜 2012-12-22
98144 기타 대한통운 이민지 2012-12-22
98143 건설 하우아우디자인봄 홍진숙 2012-12-22
98142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정은하 2012-12-22
98141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신혜정 2012-12-22
98140 기타 롯데마트 이재민 2012-12-22
98139 서비스 횡성 로그캐빈 김창훈 2012-12-22
98138 기타 롯데슈퍼(에네스티) 송유미(개명전이름송주자) 2012-12-22
98137 기타 한진택배 김진영 2012-12-22
98136 생활용품 중소기업가구 신금주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