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신혼여행 -하나투어 불만 말씀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와이 신혼여행 -하나투어 불만 말씀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학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2-11-22 14:16:07

본문

하와이 신혼여행 -하나투어 불만 말씀드립니다.

너무 화가나서...  저는 11월 13일~18일 4박6일 다녀왔습니다.

http://shinhancard.hanatour.com/app/default.asp

신한카드 할인을 받는 여기 하나투어회사에서 예약했으며... 담당 예약 상담원은 조선아 님.
고객관리팀에서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이형주 부장 이셨습니다.


광고와 실제 진행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호텔 투숙시 트윈배드가 나옵니다. (싱글 침대 2개)

호텔 프론트로 내려가서 허니문이니 바꿔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 지금 예약이 다 찼고, 트레블 에어젼시로 통해서 한 예약이기때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하나투어에 전화했죠. 알아본다면서 2일... 후 현지사정상 예약이 다 찼고, 룸을 지정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죄송하다네요.

신혼부부로 허니문 여행와서 한 침대에서 같이 자려고 했습니다만... 좁아서 결국엔 따로 자게 됩니다. ^^;;

 

 

2. 하와이 호놀루루 공항 도착 후 미팅 가이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른 여행사들은 다 나와서 픽업해 가는데... 우리만 나와서 덩그러니.. 무척이나 당황스럽더군요. 다른 회사 가이드분께 부탁해서 하나투어 담당 가이드분을 만났습니다만. 그 분은 하나투어 회사 소속의 가이드가 아니시더라구요. 뭐 하청업체라고나 할까? (투어넷) 이란 회사였습니다.

 

3. 매일 다른 가이드분이 인솔하십니다.

광고에는 전용차량, 전용 가이드라고 광고가 되었지만 현지에는 달랐습니다. 그로 인해 몇가지들의 오해와 자잘한 미스들이 생기더군요.

 

4. 위 몇가지의 사항을 귀국 후 하나투어 이용후기 및 고객관리팀에 말씀드렸지만. 아주 간단하게... '죄송합니다.' 그러더군요.

 
이런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단순히 죄송합니다 라는 이유로 끝나는건가요?


광고와 실제 진행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해 신혼여행을 다녀오시고 여러가지 일을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84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구선영 2012-11-22
89881 서비스 서혜림 2012-11-22
89880 기타 김주영 2012-11-22
89878 기타 김주영 2012-11-22
89877 생활가전 신현수 2012-11-22
89876 기타 왕태현 2012-11-22
89875 기타 류정미 2012-11-22
89873 생활가전 황웅 2012-11-22
89871 서비스 맹혜선 2012-11-22
89869 생활가전 유상일 2012-11-22
89868 기타 김은정 2012-11-22
89867 기타 신현숙 2012-11-22
89866 서비스 김샛별 2012-11-22
89862 유통 권오진 2012-11-22
89859 기타 박은경 2012-11-22
89858 기타

처리중

악기
김영욱 2012-11-22
89857 기타 김민정 2012-11-22
89856 휴대전화 이병교 2012-11-22
89853 기타 유미경 2012-11-22
89850 생활가전 유성혜 2012-11-22
89849 금융 려원 2012-11-22
89846 생활용품 김근아 2012-11-22
89843 통신 이은례 2012-11-22
89837 기타 강동주 2012-11-22
89836 휴대전화 한호수 2012-11-22
89834 식음료 최지영 2012-11-22
89830 식음료 최지영 2012-11-22
89826 자동차 권만구 2012-11-22
89825 기타 정지연 2012-11-22
89823 digital 이종호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