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없는 휴대요금 5년간 자동이체 환급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단말기없는 휴대요금 5년간 자동이체 환급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연
  • 조회수 : 2,632회
  • 작성일 : 12-05-03 23:16:13

본문

2007년 6월 대리점에 찾아가 쓰던번호 그대로 단말기만 변경요청을 해서 임시번호로 단말기 개통후 쓰던번호를 넣고 임시개통 번호는 해지 한다는 조건으로 단말기를 변경을 했습니다..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았고 자동이체 통장을 아버지 통장이어서 제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지금까지 왔었는데 엄마가 돈이 나간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니 sk텔레콤에서 2007년에 개통한 번호를 단말기도 없는 상태인데 지금까지 사용요금을 계속 자동이체로 뺴가고 있었습니다..  이에 sk텔레콤에 통보후 환급을 요구하였으나, 담당자가 해지전 6개월 요금만 돌려준다하여,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한다고 하니 다시 전체 요금(대략1,500,000)의 50%만 환급하여 준다고 합니다..  그건 아닌것 같아서 그럼 70%만 환급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제가 억을한것은 써보지도 않은 핸드폰 요금이 매달 25,500원씨가 나간것과 또 제 과실이 있어서 50%만 환급하여 준다는데 솔직히 제 과실이 뭔지도 모르겠고, 제돈 제가 돌려 받는것인데 무슨 과실인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간 은행이자도 포함해서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당시 신규개약서를 확인해본 결과 010-3571-****번이라는 가번호 기재 되어있고 해지하시라는 안내가 되어있는 것으로 봐서는 안내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나 해당 회선이 해지 되지 않은것으로 확인되나 제보자분께서 사용하시지 않은 기본료가 청구된 금액이므로 CS차원으로 별도 협의하여 원만히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단말기가 없는 휴대전화요금을 5년간 자동이체로 빼내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32 서비스 송선영 2012-12-03
92631 기타 권서현 2012-12-03
92630 휴대전화 정유미 2012-12-03
92628 휴대전화 정유나 2012-12-03
92627 통신 유창근 2012-12-03
92625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03
92624 서비스 김아라 2012-12-03
92623 기타 문희진 2012-12-03
92622 휴대전화 박미정 2012-12-03
92621 생활용품 이진성 2012-12-03
92620 생활가전 정진영 2012-12-03
92619 기타 성명희 2012-12-03
92617 기타 권영화 2012-12-03
92616 휴대전화 백주미 2012-12-03
92613 통신 백효원 2012-12-03
92612 유통 이정조 2012-12-03
92611 서비스 이진영 2012-12-03
92610 통신 조명숙 2012-12-03
92609 통신 이경미 2012-12-03
92608 생활용품 김혜진 2012-12-03
92607 휴대전화

처리중

아이폰 A/S
노재원 2012-12-03
92606 휴대전화 김미희 2012-12-03
92600 기타

처리중

카파 패딩
안금선 2012-12-03
92589 서비스

처리중

충무김밥
솔비 2012-12-03
92588 서비스 송혜원 2012-12-03
92587 서비스 황은혜 2012-12-03
92586 기타 채혜선 2012-12-03
92581 통신 하윤호 2012-12-03
92580 기타 박참 2012-12-03
92579 식음료 박찬희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