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서비스의 소비자 눈속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서비스의 소비자 눈속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기
  • 조회수 : 660회
  • 작성일 : 12-12-04 10:16:48

본문

몇년전에 조치원 엘지전자서비스(0418663777)에서 양문형 냉장고를 샀습니다...진열상품과 현금구매조건으로 샀는데 6개월후 물을 마시다가 냉장고문 내부에 부착된 제조일자를 보고 경악했습니다...4년전에 제작된 냉장고........엘지서비스에 문의하니 4년전에는 200만원짜리라며 그래도 A/S는 잘된다는 소비자를 우롱하는태도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엘지전자는 4년전 냉장고를 매장에 진열해놓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판매인이 이사실을 공지해야되는것 아닙니까? 년식을 공개하지않고 그냥넘기는며 파는 자동차와 뭐가 틀리단 말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891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90 생활가전 김미영 2012-12-08
93889 식음료 박창은 2012-12-08
93888 서비스 김종현 2012-12-08
93879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5 해결&감사글 김봄 2012-12-08
93874 기타 박경미 2012-12-08
93873 해결&감사글 윤은주 2012-12-08
93872 생활가전 홍정희 2012-12-08
93871 기타 명노원 2012-12-08
93870 기타 정재필 2012-12-08
93869 서비스 이주현 2012-12-08
93868 서비스 컴온pc 2012-12-08
93867 서비스 오은영 2012-12-08
93866 서비스 고상순 2012-12-08
93863 서비스 헬스피해자 2012-12-08
93858 생활용품 유성희 2012-12-08
93856 생활가전 박미선 2012-12-08
93852 휴대전화 오길석 2012-12-08
93851 통신 박준한 2012-12-08
93846 생활가전 이명은 2012-12-08
93837 서비스 정고은 2012-12-08
93836 유통 박주혁 2012-12-08
93835 생활용품 김지희 2012-12-08
93834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33 서비스 윤은주 2012-12-08
93832 생활가전 박효선 2012-12-08
93831 생활용품 최은희 2012-12-08
93830 생활가전 김원영 2012-12-08
93829 생활가전 조은혜 2012-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