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 정수기 해지 요청 (일전에 올린 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 정수기 해지 요청 (일전에 올린 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중기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11-27 10:54:03

본문

전에 올린 글을 다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체육관을 2년 전에 인수를 하는 과정에서 정수기 또한 제가 하기로 하였습니다.
계약 약정을 물어본 결과 제가 인수를 9월에 하였습니다.
2년만 쓰면 된다하여 2년을 사용하고 다른 정수기로 교체를 하려합니다.
그런데 교원 정수기를 설치를 전 관장님의 학부모님이 교원 정수기 직원 이었습니다.
전 관장님 학부모님이 직원 이어서 2년을 유지해 달라하여 했는데...
막상 해지를 하려하니 기간이 안되었다고 위약금을 지급해줘야 해지를 해준다는겁니다.
전관장님은 사업자가 없어서 학부모님이 직원 이어서 다른 사업자로 계약을 한거였습니다.
저는 사업자가 등록이 되어있어서 교원 정수기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상으로 계약을 한거였습니다.
수업 와중에 전화를 받아서 길게통화를 못했지만...
제가 3년을 하기로 한거라고 위약금을 내셔야 한다는겁니다.
전 학부모이자 직원이셨던분께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본인은 이젠 일 안한다고 저보고 해결을 하라고 나몰라라 하는겁니다.
상담사에게는 위약금을 못 내겠다하니 그렇게 하면 안되다 하는겁니다.
소비자 고발을 한다고 하니 상담사가 그렇게 하시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시라는겁니다.
위약금 제가 돈이 없어서가 아니고 알아주는 회사, 직원들이 그리 일처리를 하신거에
괘심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찌 해야하는지요^^
제가 말 그대로 위약금을 내야 하는지...?
아님 계약 위반은 안돼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된다면 더 강력한 고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기다리면 되는건지요???
다른 조치를 해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929 통신 박연정 2012-12-04
92928 기타

처리중

결혼 환불
원찬희 2012-12-04
92927 기타 조정은 2012-12-04
92926 자동차 김미경 2012-12-04
92925 기타 이한나 2012-12-04
92924 기타 김지혜 2012-12-04
92921 자동차 현진호 2012-12-04
92920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4
92919 기타 배영례 2012-12-04
92918 휴대전화 노관호 2012-12-04
92913 휴대전화 김경민 2012-12-04
92911 식음료 최미경 2012-12-04
92909 생활가전 박나영 2012-12-04
92907 식음료 최정희 2012-12-04
92906 서비스 장세원 2012-12-04
92904 digital 이승윤 2012-12-04
92901 digital 이희철 2012-12-04
92900 생활용품 정종훈 2012-12-04
92898 기타 이아라 2012-12-04
92891 서비스 김도환 2012-12-04
92890 서비스 최영윤 2012-12-04
92888 기타 정효정 2012-12-04
92886 자동차 최금철 2012-12-04
92884 통신 신정빈 2012-12-04
92882 기타 김윤숙 2012-12-04
92879 자동차 김영구 2012-12-04
92868 서비스 김지혜 2012-12-04
92867 기타 성제현 2012-12-04
92866 생활용품 박고은 2012-12-04
92861 생활용품 설선영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