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디지털 소액결재 부당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날디지털 소액결재 부당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중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1-22 13:39:49

본문

9과 10월 집사람 핸디폰 요금에 16,500원이 각각 부과되어 확인한 바,  다날디지털 소액결재라는 항목으로 부과 되었더군요.
  연락처를 보니 1666-9789로 되어 있어 전화 하였더니 인터넷전화로 연결한다는 안내멘트가 나온후 통합고객센터라고 하면서 기다리라는 기계음이 나온후,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으니 잠시후 다시 하라는 멘트와 함께 전화가 끊어 지더군요. 몇번을 전화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다날이라는 회사를 찾아 전화(031-967-1004) 했더니 www.sicago.co.kr(현재는 pop-disk.co.kr로 바뀜)에서 사용한 금액이라고 하더군요(통화자 이혜림) 그래서 전화통화가 힘들다고 했더니 이메일로 대신 접수할테니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070-4648-2307번에서 집사람 핸디폰으로 전화가 와서 8월 21일 가입되었다고 하더군요. (전혀 가입한적이 없는데)
그러면서 이번달 청구분까지는 납부를 해야 되며, 다음달부터 고지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혀 가입한 적이 없으니 그동안 납부한 금액을 돌려 달라고 했더니 돌려 줄 수 없다는 답변과 함께
(이미 제가 소액결재 해지를 처리 함)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늘(11월 22일) 제가 그 번호로 통화를 계속 시도하고 있는데 연결이 전혀 않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뒤져보니 같은 회사에서 피해를 본 사람들의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1개월치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환불 받았다고 하는데 집사람에게는 전혀 못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조치해야 되나요?
전화번호 : 070-4648-2307 (지금은 통화중이오니 잠시후 다시 걸어 주십시요 라는 멘트만 나옴
                1666-9789 (인터넷 전화로 연결 됩니다 => 통합고객센터 입니다 =>상담원을 연결하여 드리겠습니다. =>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잠시후 다시 걸어 주십시요 라는 멘트와 함께 끊어짐.
                1599-4958 (인터넷 전화로 연결된다는 멘트 후 모든 전화가 통화중이니 다음에 다시 하라는 멘트만 나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926 기타 강연주 2012-11-22
89925 생활가전 김하경 2012-11-22
89924 기타 고선미 2012-11-22
89923 휴대전화 송영하 2012-11-22
89919 식음료 박민석 2012-11-22
89917 식음료 박민석 2012-11-22
89908 기타 이병주 2012-11-22
89906 기타 이후정 2012-11-22
89905 생활용품 이승연 2012-11-22
89904 서비스 이덕남 2012-11-22
89903 기타 이정선 2012-11-22
89902 생활가전 이순애 2012-11-22
89901 식음료 정효숙 2012-11-22
89900 서비스 김영학 2012-11-22
89899 기타 감지혜 2012-11-22
89898 유통 김민영 2012-11-22
89897 건설 윤현진 2012-11-22
89896 기타 최한솔 2012-11-22
89895 기타 김현아 2012-11-22
89894 기타 현수희 2012-11-22
89893 생활가전 황웅 2012-11-22
89892 생활용품 박경주 2012-11-22
89891 유통 이현희 2012-11-22
89890 생활용품 김성재 2012-11-22
열람중 기타 김희중 2012-11-22
89887 통신 유승위 2012-11-22
89886 생활용품 오연주 2012-11-22
89884 식음료

처리중

고춧가루
구선영 2012-11-22
89881 서비스 서혜림 2012-11-22
89880 기타 김주영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