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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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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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준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12-11 13: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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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LG -> SK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습니다.
LG에 결제금액이 35만원 이상일 경우 통신사 이동이 불가하다고하여
LG통신사에 지불할 금액 전부를 처리하고싶고
금일 12월 7일에는 꼭 통신사를 변경하고 싶으니 처리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결제대금 932,450원 을 계좌로 입금하였으며
입금처리 되었다고 문자 메세지가 도착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후 연락오면  처리된것으로 알기때문에
당연히 처리된줄 알고 sk쪽으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으나
LG쪽에서는 아직 처리가 안되어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처리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엿고  7일에만 상담원 3명 과 통화하였으며 상담 안내는 전부 달랐습니다.

요금수납은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는 1명
계좌입금을 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는 1명
카드로도 수납이 가능 하다고 한 1명

7:30분 전까지는 처리가 되어야만  번호이동이 가능하니
꼭 처리해달라고 하였으나  여전히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요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월요일에 배민영 이라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안내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만 있을뿐

계좌이체된 금액에 관해선 아직 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12월 10일 기준으로 벌써  4일째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일 11일  5일째 입니다.  지수빈 팀장이라는 사람은
SK통신사 쪽에서 잘못안내 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겻다고하며
위 통신사 상담원가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LG 지수빈 팀장은  우리쪽에선 처리해줄게 없으며
원한다면 입금시켜준 금액은 환불해주겟다고합니다

통신사이동 혜택이 없어진 지금 시점에서 저에겐손해이며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시에 LTE플러스할인 안내도 없었습니다.

LG U+ 는 금요일에 932,450원 입금된 금액은 빠져나간채로
아직 어떤 처리도 되지안았습니다.

4일동안 많이 참고 기다린 결과가 할수잇는게 없다는 말뿐입니다.
직원들이 잘못한걸 고객에세 어쩔수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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