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회사의 욕설과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 회사의 욕설과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현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2-11-22 23:35:29

본문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 가볍게 술을한잔하고 기분좋게 1566-1900 대리운전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가끔이용해왔던 회사고 그동한 사용해서 쌓였던 포인트가 있어서 포인트를 사용하기위해 전화를했습니다.

전화를해서 목적지를 말을하였고 포인트가 얼마나있는지 물어보고 포인트가 충분하여 포인트 사용을말씀드리고 목적지까지 기분좋게 잘 도착을 하였습니다.

근데 대리기사님이 포인트 내용을 못들었다고 하셔서 대리회사에 기사님이 통화를하였더니 대리기사님한테도 퉁명스런 말투로 그런적없다고 하였고 대리기사님은 난감해 하시면서 저희한테 그런사실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통화를해서 사실확인을 하려 했는데 상담직원분께서 매번 이런문제로 시비걸고 왜그러냐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대리운전회사랑 트러블이 예전에도 한번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평상시 2만원에 다니던 거리를 도착하고나서 2만5천원 받기로했다고 기사님이 말씀하셔서 일단 대리비를 지불하였고(대리기사님은 잘못이 없으시니까요)회사에 전화를해서 상황설명을하였고 그쪽에서 실수를하였다고 5천원에대한 차익금을 포인트로 적립해줬던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은 매번 시비건다고 말을 하는데 위에 쓴글처럼 아주 사소로운 문제였습니다.

여직원분이 매번 시비걸거면 전화하지말고 이용하지말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이용해오면서 고객으로서 쌓였던 포인트를 사용하려고 한거고 정당한 댓가를 요구했을뿐인데 이게 저희가 회사로부터 이용하지말라고하며 막말에 욕까지 먹어야 하는일인가요?

제가 술을 많이먹은것도 아니고(맥주500cc2잔마심)감정을 추스리지못할 상황이라면 이렇게까지 화가 안날거같습니다.

제가 잘못을한건지 도통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이나마 한마디 적어봅니다...

너무 화가나서 다시통화하면서 통화내용은 녹음을 해놨습니다.

지금심정같아선 확 고발을 하고싶은데 제가 참아야하나요 아니면 고발을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운전 업체를 이용하면서 쌓인 포인트로 결재를 하실려고 문의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69 식음료 대한통운 택배 김남중 2012-12-21
97868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1
97867 기타 모기장 박재건 2012-12-21
97866 해결&감사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65 통신 sk 브로드밴드 곽인숙 2012-12-21
97864 통신 LG U+ TV 유민경 2012-12-21
97863 해결&감사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62 식음료 가칭 진안 산수유영농조합 정건호 2012-12-21
97861 기타 올샵 문재경 2012-12-21
97860 휴대전화 삼성전자 모정혁 2012-12-21
97859 통신 지팡고 김선호 2012-12-21
97858 생활용품 패션밀(쇼핑몰) 이윤주 2012-12-21
97857 유통 대한통운 변재현 2012-12-21
97855 기타 JS테크 정훈 2012-12-21
9785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장길원 2012-12-21
97848 기타 더드레스샵 안효원 2012-12-21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