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2,548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21 서비스 박예은 2012-12-03
92420 서비스 원재광 2012-12-03
92419 자동차 이동윤 2012-12-03
92417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4 기타 곽수희 2012-12-03
92413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2 기타 안문영 2012-12-03
92411 기타 손슬지 2012-12-03
92406 기타 이은주 2012-12-03
92405 기타 손유희 2012-12-03
92404 생활용품 김진현 2012-12-03
92400 통신 김근태 2012-12-03
92398 기타 김은경 2012-12-03
92396 기타

처리

김혜미 2012-12-03
92394 기타 유현경 2012-12-03
92392 기타 김보연 2012-12-03
92388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7 생활용품 남궁정 2012-12-03
92385 기타 박정윤 2012-12-03
92384 자동차 유재덕 2012-12-03
92383 통신 김성민 2012-12-03
92380 서비스 권명양 2012-12-03
92379 기타 신정민 2012-12-03
92378 기타 정연숙 2012-12-03
92377 생활용품 김동현 2012-12-03
92374 유통 이상미 2012-12-03
92373 생활용품 최미란 2012-12-03
92369 기타 권성일 2012-12-03
92368 해결&감사글 유성구 2012-12-03
92367 기타 유이정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