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 점검이라며 집에 들어와서 가스후드 필터 비씨게 팔고간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스안전 점검이라며 집에 들어와서 가스후드 필터 비씨게 팔고간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실
  • 조회수 : 2,818회
  • 작성일 : 12-05-30 17:14:48

본문

2012.05.26(토) 오전 11시경 초인종이 울리기에 누구인지 확인을 해보니 가스점검 왔다고 했습니다.
아무 의심없이 문을 열어주었더니 다짜고짜 가스레인지 후드를 열더니 넘 지저분 하다면서 필터를 한달에 한번씩 갈아야한다면서
자기들이 한달에 한번씩 점검을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필터는 자기 점검 업체에서 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갈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그사람말로는 갈아야하는거니까 승낙을 하였고 그사람이3만원 이라며 필터 제품을 뜯어서 갈더라구요
그때마치 방송에서는 가스점검 업체 들이지 말라고 하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그걸 미리알고
제가 방송을 듣지 못하게 계속 내 귀에다 대고 큰소리로 중얼중얼 했습니다.
나중에서야 다른 층 지인에게 물어 그 방송이 그 업체가 사기업체라는것을 들었습니다.
다행이 저한테는 그업체에서 긁고간 신용카드 영수증이 있습니다.

상호는 :연합유통 (송호영)
전화번호:043-262-4670
사업자번호:301-11-73343
입니다.
필터는 마트에서는 1만원이하 가격이면 사는것을 폭리를 취해서 3만원이나 지불하게 했습니다.
제 돈 돌려 받게 도와주십시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목빠지게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은 의도적 사기행위로 보여지며 사실상 도움드리기에 어려움 있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가스점검 직원인 줄 알고 깜빡 속았네요=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3325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129 휴대전화 임성희 2012-12-27
99128 서비스 일산 이폴리스킨앤바디 (피부관리샵) 임주현 2012-12-27
99126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영규 2012-12-27
99125 휴대전화 kt,삼성전자 박재범 2012-12-27
99119 휴대전화 소비자 이재욱 2012-12-26
99113 휴대전화 커버스토리 차문갑 2012-12-26
99112 서비스 커플이야 커플링 2012-12-26
99111 기타 todaymarket 조세민 2012-12-26
99110 식음료 맘스터치치킨 사창점 이국한 2012-12-26
99109 기타 슈즈샷 고미현 2012-12-26
99108 기타 옥션 위승원 2012-12-26
99107 기타 Reem 임성재 2012-12-26
99106 기타 슈즈샷

처리중

사기..
고미현 2012-12-26
99105 휴대전화 kt테크 김덕일 2012-12-26
99104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강수경 2012-12-26
99103 기타 로이드 정혜연 2012-12-26
99102 기타 황금당 김성훈 2012-12-26
99101 생활용품 IN MY TIME 김지현 2012-12-26
99100 서비스 쿨헬스

처리중

휴일 관계
박동주 2012-12-26
99099 기타 gs홈쇼핑(뱅뱅) 김경자 2012-12-26
99098 기타 김경주 2012-12-26
99096 유통 AK몰 김신우 2012-12-26
99091 생활용품 유로셰프 김권봉 2012-12-26
99076 생활가전 이지애 2012-12-26
99075 기타 넥슨 이정아 2012-12-26
99069 서비스 힙모텔 박성열 2012-12-26
9906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수열 2012-12-26
99065 서비스 한국지엠군산나운바로서비스쎈타 오광음 2012-12-26
99064 금융 삼성화재 허은진 2012-12-26
9906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민정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