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올린 공지를 보고 이벤트 참가했다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에서 올린 공지를 보고 이벤트 참가했다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태성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12-10 11:13:26

본문

제가 넥슨에서 운영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게임에서 얼마전 넥스카드나 세라카드라는것을 사면 10%추가 충전을 해준다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홈플러스에 물품을 사러 갔다가 진열대에 세라카드가 보이길래 만원권 2개를 사서

집에 온 후 넥슨 홈페이지에 카드 뒷면에 있는 핀 번호라는 것을 입력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맞지 않는 번호라고 나오길래 확인해보니 세라 카드라는것이 넥슨에서 운영하는 다른 게임인

던전앤파이터라는 게임의 세라라는 캐쉬를 충전하는것이였습니다.

제가 카드를 구입할 당시 홈플러스에서는 영수증과 구두로 한 번 구입하면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언급을 하였기에 할 수 없이 넥슨에 전화를 하였고, 넥슨에서는 공지를 잘못 띄운점 죄송하다는 멘트만 할 뿐

제가 구매한 2만원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시해주지 않더군요.

넥슨에서 운영하는 게임이 몇 개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넥슨에서 운영하는 모든 게임에 분명 동일한

공지를 띄웠을 것이고, 그 공지로 인한 피해자가 저만은 아닐것이라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잘못된 이벤트 공지로 인해 피해입은 사람들에게 넥슨이 그에 해당하는 해결대책을 세워주고,

잘못된 공지를 정정하고, 공지에 사과문을 올릴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이벤트 공지문은 파일로 첨부하여 올려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사이트에서 게임사행성을 조작하고 있다는 제보글과 관련하여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자가 판매하는 유료 아이템이 현행 실정법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유료 아이템의 판매는 게임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문제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76 서비스 네네치킨 하태영 2012-12-25
98675 기타 한게임 이상덕 2012-12-25
98674 생활용품 이자건 2012-12-25
98673 생활용품 리즈멀티 조명현 2012-12-25
98667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추순예 2012-12-25
98666 기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김손순 2012-12-25
98665 기타 스와로브스키 김윤희 2012-12-25
98664 식음료 뚜레쥬르 이기주 2012-12-25
98662 기타 올샵

처리중

사기
양동석 2012-12-25
98657 기타 ,,, 박정하 2012-12-25
98655 기타 하상우 2012-12-25
98654 자동차 코**모터스 송준호 2012-12-25
98651 기타 cj 택배 성지혜 2012-12-25
9865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섭 2012-12-25
98649 생활가전 TNB 아쿠아워터 박영선 2012-12-25
98643 서비스 임경택 2012-12-25
98642 휴대전화 게임빌 오철호 2012-12-25
98641 유통 아우토반 이경락 2012-12-25
98640 기타 슈즈샷 한유빈 2012-12-25
98639 기타 씨제이몰 조민지 2012-12-25
98629 생활용품 홈앤쇼핑 진광민 2012-12-25
98628 기타 대웅몰 송정자 2012-12-25
98627 서비스 효소샐활 노금자 2012-12-25
98626 휴대전화 창원 백두산 휴대폰대리점 김주성 2012-12-25
98625 서비스 동구전자 미니 커피자판기 이현엽 2012-12-25
98624 생활가전 삼성디지털프라자 정희원 2012-12-25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