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문표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25-01-21 11:00:27

본문

경동택배측으로부터 오전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물품이 무거우니 밖에 세워두고 사진찍고 가겠다는 연락을 받고 이후 사진을 보니 배송주문한 물품이 길바닥 그것도 횡단보도 위에 세워둔체 철수를 하고 배송비계좌번호만 사진찍어서 저한테보내왔습니다

무거운물건의 기준은 무엇이며 경동택배측은 무거운물건에대해서는 저렇게 처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묻고싶습니다

경동택배 포곱영문영업소 031 321 607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 5368

영업소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나이든 기사님이 혼자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듯 설명하였고 고객센터측에서는 해당영업소 주의조치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만해서 현재 저는 외부출장으로 물품을 받지도 못한상황에 저희의 물품이 길바닥에 방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822 서비스 카카오 퀵 양승민 2025-01-17
1361821 항공·여행 Klook 서승찬 2025-01-17
1361820 생활용품 바이안

처리중

반품거부
서준영 2025-01-17
1361819 서비스 외국사이트라이름은 잘모릅니다

처리중

환불신청
윤지연 2025-01-17
1361818 기타 피너툰 김혜선 2025-01-17
1361817 금융 현대카드 한윤경 2025-01-17
1361816 생활용품 루치아 박세진 2025-01-17
1361815 유통 토스 김미숙 2025-01-17
1361814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현정 2025-01-17
1361813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17
1361812 유통 ABLY 유준호 2025-01-17
1361811 기타 경보주차장 김보민 2025-01-17
1361810 생활용품 알렌백화점 박승원 2025-01-17
1361809 항공·여행 트리플 임현철 2025-01-17
1361808 유통 카카오쇼핑 심희남 2025-01-17
1361807 생활가전 컴퓨터수리 남공의 2025-01-17
1361806 기타 기프티쇼 유지선 2025-01-17
1361805 기타 골프락 골프장조인 정병훈 2025-01-17
1361804 기타 대성산업(주)동래 이재민 2025-01-17
136180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정인기 2025-01-17
1361799 통신 KT 알뜰폰 정재철 2025-01-17
1361797 기타 피너툰 채승연 2025-01-17
1361795 기타 153 트리니티 헤어샵 함소현 2025-01-17
1361794 유통 mallxonx-kr.com 이영제 2025-01-17
1361789 자동차 KG모빌리티 양정빈 2025-01-17
1361784 기타 포에버베네핏 안연옥 2025-01-17
13617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7
1361778 기타 한샘리하우스 송파대리점 원영식 2025-01-17
1361764 기타 네이버

처리중

환불
박석철 2025-01-17
1361762 생활용품 아르하 정현인 2025-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