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에서 물품 분실 후 보상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에서 물품 분실 후 보상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향섭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12-10 16:06:05

본문

택배 운송장번호는 3011-1485-2065입니다.

2012년 11월 13일 분당에서 부모님이 농사지어 보내주신 무와 대파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도 배송이 않되 전화를 해보니 기사님이 주소지를 잘 못 인식하셔서 화곡동에 배달을 하였고 택배사 측도 "배송상품이 어떻게 됐는지 모른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클레임을 걸었고 실수를 인정하고 보상을 해 주겠다고 했고 일주일이나 10일 이내에 입금을 해주겠다며 계좌번호랑 연락처를 남겼는데 11월 23일날 물건을 배송한다고 택배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무와 대파는 이미 10일이상 지났기 때문에 상태가 않좋을 것으로 판단하여 한진택배에서 처리하길 원해 수취거부를 하였고 부모님댁에 11월 27날 반송을 하여 부모님 역시 보상받는 것으로 알고 계셨고 그래서 수취거부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11월28일 한진택배측에서 연락이 와 저희 아파트 경비실에 배송상품이 있다고 하며 굉장히 기분 나쁜 말로 물건을 봤는지,못봤는지 추긍하듯 물었고 27일 분당에 갔던 물건이 어떻게 우리 아파트에 있는지 이해가 않되 물었고 못봤다고 하니 끊었습니다. 그 후 물건의 행방을 모르고 입금도 되지 않아 11월27일,12월4일  전화하니 보상을 해준다며 계좌번호와 연락처를 확인했습니다. 상담원이 자신의 부서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보상과에서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말만하고 27일이 지났는데 아직 입금이 않되었습니다.

물건 배송 실수를 인정하며 보상만 해주겠다 말만 하고 부모님이 농사지어 주신 무를 10일이상 방치해 두어 먹지도 못하게 만들고 계속 통화하기 힘든 서비스센터에 전화하게 만들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만들어 너무나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31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8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6 휴대전화 김동후 2012-12-17
96625 휴대전화 김만조 2012-12-17
96624 서비스 한건옥 2012-12-17
96613 서비스 박미라 2012-12-17
96606 서비스

처리중

환불안됨
박유리 2012-12-17
96605 서비스 안종규 2012-12-17
96604 생활가전 정득수 2012-12-17
96603 기타 한동진 2012-12-17
96602 기타 박민선 2012-12-17
96601 유통 정지엽 2012-12-17
96600 서비스 최선하 2012-12-17
96599 통신

처리중

소액결제
주형종 2012-12-17
96598 기타

처리중

대한통운
강버들 2012-12-17
96597 digital 황윤미 2012-12-17
96596 기타 이평재 2012-12-17
96595 유통 이숙환 2012-12-17
96594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7
96593 서비스 이혜진 2012-12-17
96592 통신

처리중

통신요금
신옥연 2012-12-17
96591 금융 박종진 2012-12-17
96590 휴대전화 김미현 2012-12-17
96589 서비스 길인해 2012-12-17
96588 통신

처리중

명의도용
최은지 2012-12-17
96586 서비스 방준영 2012-12-17
96585 휴대전화 김정숙 2012-12-17
96584 기타 송희진 2012-12-17
96583 유통 박찬욱 2012-12-17
96582 기타 김진영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