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관광모객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영관광모객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정근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12-06 19:05:56

본문

2012.10월24일부터26일까지 울릉도 모객광고를보고 10명예약금을 한달전인 9월20일에 총3,698,000원을 예약입금하였다. 하지만  사정으로인하여 출발 2주전에 4명취소하여 12명이신청하였다가 8명만 가게 되었으며 이는 2주전에 2명 1주전에 2명 순서로 예약 취소되었으며..  하지만 출발 당일 또부부2명이 사정으로 인하여 출발을 같이하지못하여 이두사람은는  전액환불이 아니된다는 규정에따라  환불이 취소되었다. 결국6명이 다녀왔으며 미리 취소한 4명은 한영관광의 취소약관에도 1주전까지 취소분은 전액환불화여주도록 되어있었다.
하지만 여행이 끝난지 지금 12월7일까지  11월7일,11월22일,12월7일약속한 약2주간식 세번에 걸쳐 약속을 위반하며  환불금1,314,000원을 환불 하여주지않고있다.
적어도 법인체이며 지금까지도 영업을 버젓히하고있으면서 우리팀 뿐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는 회사는 우리사회에서  단호히 퇴출하여야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여행자의 귀책사유로 여행자가 취소하는 경우에는 숙박여행인 경우에 여행개시 5일전까지 통보시 100%, 여행개시 2일전까지 통보시 90%,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시 80%, 여행개시 당일 취소하거나 연락 없이 불참할 경우 70%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207 기타 박은경 2012-12-05
93205 기타 박민재 2012-12-05
93204 통신 정성진 2012-12-05
93200 기타 박옥숙 2012-12-05
93194 기타 임진선 2012-12-05
93193 기타 김진선 2012-12-05
93191 식음료 박은경 2012-12-05
93189 통신 이정현 2012-12-05
93187 기타 박유미 2012-12-05
93185 휴대전화 정인숙 2012-12-05
93183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75 통신 김희숙 2012-12-05
93173 통신 김근태 2012-12-05
93166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62 휴대전화 고항진 2012-12-05
93161 기타 이승희 2012-12-05
93159 통신 김진 2012-12-05
93150 금융 황재웅 2012-12-05
93148 생활가전 장정순 2012-12-05
93144 자동차 김효겸 2012-12-05
93143 서비스 송재원 2012-12-05
93141 자동차 이유정 2012-12-05
93140 휴대전화 김유나 2012-12-05
93137 기타 조영빈 2012-12-05
93133 생활가전 서난희 2012-12-05
93132 서비스

처리중

택배 분실
양흐창 2012-12-05
93130 기타

처리중

구두 환불
김현규 2012-12-05
93129 통신 강미애 2012-12-05
93126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5
93125 서비스 이인옥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