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도 상담접수될까요... 스트레쓰만 쌓이네요 본사에서도 직접지사하고 해결하라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일도 상담접수될까요... 스트레쓰만 쌓이네요 본사에서도 직접지사하고 해결하라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일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11-26 14:20:4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올리는거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먼저 물어볼께요 라본느에서 물광펌이라고 있나요
그물광펌이라는게 극손상머리에도 펌이 걸리나요???!!
제가 샵에서 일을하다가 대구 재료상 라본느지사사장님이
물광펌이라고 고가에 펌제라구 설명을하면서
극손상머리에두 펌이 걸린다고 손상없이!!
그래서 한번써보라고 모델구하면 바로 교육한다고 그래서
제가 아는지인분을 섭외해서 교육을받았네요
지인분 머리가 완전 극손상이었습니다 탈색10회이상에 염색만20회정도입니다
그런데두 그 사장님이 머리쳐져서나온다고 그리고 손상은 현상태유지가 된다고
그래서 믿고 맡기고 했습니다
먼저 머리감고 나올때두 저희샵디자이너분들도 다 머리 나오겠어요 정말 많이상했는데 사장님도 분명히 머리감고 나와서 머리를 봤는데 지금 모발이 빈공간상태다 그래두컬이 쳐지면서 릿지가 걸린다고 설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술을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기전에 사진도 찍더라고요
휴 ... 머리시술끝내고 나오니 머리가 어떡게 됐을까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더군요
머리 펌말아놓은곳까지 다 녹고 끊기고 펄펄날리더군요
컬은 당연히 나오지 않구요 시술받은 지인은 얼굴이 빨게지구요
정말 믿고 펌을사용해서 하라는대로만 했는데 머리가 상태가 이게말이됩니까
다하고 나서 사장님도 말을 못하시더군요
참내 왜돼지도 않은거 시술하라고해서 모발을다 짜르게 만들었는지!!
지금 머리시술한지인분은 머리 짜르고 이음머리했습니다
제가 라본느 제품믿고 그리고 사장님도 믿고 머리시술했는데 이게멉니다
욕은 제가 먹고 시술받은분머리 제가 다 손해보상해주고
거기서 해주는거는 아무것도 없네요
붙임머리만 50들었네요 거기서 지금 정신적인피해보상도 요구하는중이구요
거기서는 제품나오면 제대로 교육을 안받고 하나보죠?
머리극손상갔는머리는 컬이 나오지않고 녹고 끊긴다는것도 모르나요
지금와서 계속 사장님이랑 통화하는데 자기는 계속 시술다하고 머리 탈색그렇게많이하고 염색많이했는줄 몰랐다고
이건 말도돼지않네요 첨부터 얘기다했구요 그리고 머리감고나왔을때머리말리고봐도 이건 모발이 극한상태까지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한데 어이없는소리만 하네요
그리고 또한다는말이 급하게 교육잡아서 강사도 없이 왔다고 그러구요
참내 급하게 잡힌거면 나중에 제대로 강사섭외를해서 데리고 와야죠
마지막 머리다하고 난후에는 사진도 찍지 않으시더군요 참참참 기가막힙니다
그래서 제가지금 어떻게 보상을해줄거냐고 물으니 자기는 아무상관이없다네요
이게 말이됍니까 저는 사장님말을 믿고 모델섭외해서 왔더니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있으니 그리고 통화를 해도 전화는 잘안받고 문자도 답장이없고 제가 계속 전화를 하니깐 이제는 받더군요
라본느에서는 교육을 그렇게 가르치십니까??
라본느 케어제품좋고 해서 많이 추천을 했는데 정말 실망했네요
휴 이렇게 상황이 돼면은 제가 다 보상해줘야하는건가요??
저는 지금 일주일간 스트레쓰만 받고있네요 저에게 전화라든지 멜답장이라든지
얘기좀 듣고싶네요 본사에 연락했더니 거기서도 보상같은거 해줄수없다고 얘기했다던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께서 아는 사장님이 하는 퍼머시술을 했다가 피해를 보시어 손해배상을 해드리고 정작 사장님한테는 아무런 보상을 못받게 되셨다니 억울하시겠지만,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775 금융 이원근 2012-11-26
90768 서비스 임경애 2012-11-26
90764 digital 김호수 2012-11-26
90762 생활용품 남예지 2012-11-26
90761 통신 강대식 2012-11-26
90753 기타 유대식 2012-11-26
90749 기타 이재경 2012-11-26
90746 서비스 이현정 2012-11-26
90745 금융 김우성 2012-11-26
90742 서비스 박이슬 2012-11-26
90737 자동차 이양숙 2012-11-26
90727 휴대전화 이은주 2012-11-26
90726 기타 김정숙 2012-11-26
90722 기타 김혜은 2012-11-26
90719 기타 문대균 2012-11-26
90714 유통 강혜리 2012-11-26
90713 생활용품 김세철 2012-11-26
90712 서비스 우종일 2012-11-26
90709 유통

처리중

이마트
장윤순 2012-11-26
90707 휴대전화 김나원 2012-11-26
90688 유통 임병섭 2012-11-26
90687 기타 추수정 2012-11-26
90686 서비스 김영광 2012-11-26
90685 기타 김은지 2012-11-26
90684 휴대전화 정다연 2012-11-26
90683 자동차 이찬우 2012-11-26
90682 서비스 김종범 2012-11-26
90680 기타 김영원 2012-11-26
90679 자동차 장지훈 2012-11-26
90677 기타 이호열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