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배수빈 팀장의 무책임함과 불친절한 서비스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준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2-11 13:05:39

본문

12월 7일 LG -> SK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습니다.
LG에 결제금액이 35만원 이상일 경우 통신사 이동이 불가하다고하여
LG통신사에 지불할 금액 전부를 처리하고싶고
금일 12월 7일에는 꼭 통신사를 변경하고 싶으니 처리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결제대금 932,450원 을 계좌로 입금하였으며
입금처리 되었다고 문자 메세지가 도착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입금후 연락오면  처리된것으로 알기때문에
당연히 처리된줄 알고 sk쪽으로 번호이동을 요청 하였으나
LG쪽에서는 아직 처리가 안되어서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처리할테니 기다려달라고 하엿고  7일에만 상담원 3명 과 통화하였으며 상담 안내는 전부 달랐습니다.

요금수납은  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는 1명
계좌입금을 해야만 처리가 가능하다는 1명
카드로도 수납이 가능 하다고 한 1명

7:30분 전까지는 처리가 되어야만  번호이동이 가능하니
꼭 처리해달라고 하였으나  여전히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요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월요일에 배민영 이라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안내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만 있을뿐

계좌이체된 금액에 관해선 아직 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12월 10일 기준으로 벌써  4일째 기다려달라고만 합니다.

금일 11일  5일째 입니다.  지수빈 팀장이라는 사람은
SK통신사 쪽에서 잘못안내 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겻다고하며
위 통신사 상담원가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LG 지수빈 팀장은  우리쪽에선 처리해줄게 없으며
원한다면 입금시켜준 금액은 환불해주겟다고합니다

통신사이동 혜택이 없어진 지금 시점에서 저에겐손해이며
단말기 할부금을 완납시에 LTE플러스할인 안내도 없었습니다.

LG U+ 는 금요일에 932,450원 입금된 금액은 빠져나간채로
아직 어떤 처리도 되지안았습니다.

4일동안 많이 참고 기다린 결과가 할수잇는게 없다는 말뿐입니다.
직원들이 잘못한걸 고객에세 어쩔수 없다는게 말이나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63 기타 이연림 2012-12-20
97362 유통 유현경 2012-12-20
97360 생활가전 김정엽 2012-12-20
97357 통신 지형석 2012-12-20
97356 휴대전화 임상범 2012-12-20
97355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4 기타 구금주 2012-12-20
97353 기타 전지선 2012-12-20
97352 기타

처리중

앞글
배영은 2012-12-20
97351 기타 배영은 2012-12-20
97350 식음료 박준영 2012-12-20
97349 통신 최현 2012-12-20
97348 기타 홍성규 2012-12-20
97347 서비스 정금자 2012-12-20
97346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20
97345 식음료 김희현 2012-12-20
97344 유통 신민수 2012-12-20
97343 기타 임경화 2012-12-20
97342 서비스 이재경 2012-12-20
97341 유통

처리

택배
이문석 2012-12-20
97334 기타 문명훈 2012-12-20
97329 기타 허혜영 2012-12-19
97327 휴대전화 김영숙 2012-12-19
97326 서비스 조명희 2012-12-19
97325 휴대전화 권민재 2012-12-19
97324 식음료 김신영 2012-12-19
97321 기타 이옥희 2012-12-19
97313 식음료 김성훈 2012-12-19
97312 기타 박소영 2012-12-19
97311 식음료 도재광 2012-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