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마켓판매자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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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선숙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1-24 0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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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맹세코 이 옷에 향수를 뿌린적도 없으며 화장을 하고 입지도 않았으며 외출을 한적이 없습니다.
옷은 받은 즉시 입어봤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바로 봉지에 넣어서 테이프를 붙였습니다. 저는 23개월 아기를 둔 가정주부입니다. 아기랑 매일 집에 있기 때문에 화장을 하지도 않으며 향수를 뿌리지도 않습니다. 더군다나 집에 향수도 없고 외출은 말이 안됩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을 한건데 그 옷을 입고 외출을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혹시나 바디로션 냄새가 아닐까 해서 냄새를 맡아보지만 전 피부질환환자여서 향이 나거나 독한 화장품을 쓰지 못합니다. 제 바디로션도 향수나 화장품 냄새가 나는 로션이 아닙니다. 집에 있는 아기보는 여자가 무슨 화장을 하고 향수를 뿌립니까? 더욱이 피부가 안좋은 사람이 자기몸 해칠려고 독하고 냄새나는 향수나 화장품을 쓰지 않습니다. 제 피부상태와 제가쓰는 로션을 찍어서 올립니다. 원하신다면 피부과 진단서와 택배가 온 날부터 반품 보낸 날까지의 아파트 cctv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옷을 입고 외출하지 않았다는 증거물이 될것입니다.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드라이값을 물어내라는건 말이 안되는거구요 거기다 환불도 안된다는건 더더욱이 말이 안됩니다. 반품택배 조회를 했는데 22일날 택배가 판매자에게 전해졌는데 23일날 물건이 와서 저녁7시에 뜯어봤다는말은 타당성이 없는것 같습니다. 반품신청은 이미 그전에 해서 제가 반품비 5000원을 계산까지 했고 이런 정보를 판매자가 알고 있을터인데 돈과 관련된 이런 중요한 일을 그날이 아닌 담날 저녁에 뜯어서 확인했다는건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리고 제가 제돈들여서 반품까지 했는데 거짓말까지 하는 짓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드라이값 철회와 환불을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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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4_011419.jpg (356.2K) DATE : 2012-11-24 0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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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