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신혼여행 -하나투어 불만 말씀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와이 신혼여행 -하나투어 불만 말씀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학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1-22 14:16:07

본문

하와이 신혼여행 -하나투어 불만 말씀드립니다.

너무 화가나서...  저는 11월 13일~18일 4박6일 다녀왔습니다.

http://shinhancard.hanatour.com/app/default.asp

신한카드 할인을 받는 여기 하나투어회사에서 예약했으며... 담당 예약 상담원은 조선아 님.
고객관리팀에서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이형주 부장 이셨습니다.


광고와 실제 진행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호텔 투숙시 트윈배드가 나옵니다. (싱글 침대 2개)

호텔 프론트로 내려가서 허니문이니 바꿔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 지금 예약이 다 찼고, 트레블 에어젼시로 통해서 한 예약이기때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하나투어에 전화했죠. 알아본다면서 2일... 후 현지사정상 예약이 다 찼고, 룸을 지정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죄송하다네요.

신혼부부로 허니문 여행와서 한 침대에서 같이 자려고 했습니다만... 좁아서 결국엔 따로 자게 됩니다. ^^;;

 

 

2. 하와이 호놀루루 공항 도착 후 미팅 가이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른 여행사들은 다 나와서 픽업해 가는데... 우리만 나와서 덩그러니.. 무척이나 당황스럽더군요. 다른 회사 가이드분께 부탁해서 하나투어 담당 가이드분을 만났습니다만. 그 분은 하나투어 회사 소속의 가이드가 아니시더라구요. 뭐 하청업체라고나 할까? (투어넷) 이란 회사였습니다.

 

3. 매일 다른 가이드분이 인솔하십니다.

광고에는 전용차량, 전용 가이드라고 광고가 되었지만 현지에는 달랐습니다. 그로 인해 몇가지들의 오해와 자잘한 미스들이 생기더군요.

 

4. 위 몇가지의 사항을 귀국 후 하나투어 이용후기 및 고객관리팀에 말씀드렸지만. 아주 간단하게... '죄송합니다.' 그러더군요.

 
이런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단순히 죄송합니다 라는 이유로 끝나는건가요?


광고와 실제 진행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해 신혼여행을 다녀오시고 여러가지 일을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583 생활용품 김숙경 2012-11-26
90581 서비스 유미란 2012-11-26
90580 서비스 유미란 2012-11-26
90577 식음료 강신욱 2012-11-26
90568 digital 오진영 2012-11-26
90567 유통 김정희 2012-11-26
90566 서비스 타이어 2012-11-26
90565 기타 유윤정 2012-11-26
90564 기타 백제정 2012-11-26
90563 생활용품 윤민지 2012-11-26
90562 기타 김진경 2012-11-26
90558 기타 최형철 2012-11-26
90556 통신 정나영 2012-11-26
90555 식음료 김현우 2012-11-26
90554 유통 김민화 2012-11-26
90553 기타 김은지 2012-11-26
90552 기타 장상진 2012-11-26
90551 기타 이영범 2012-11-26
90550 통신 고재경 2012-11-26
90549 서비스 이은주 2012-11-26
90546 서비스 김미정 2012-11-26
90541 식음료 장예원 2012-11-25
90535 기타 유재필 2012-11-25
90527 휴대전화 박수영 2012-11-25
90524 기타 강홍윤 2012-11-25
90518 기타 안정현 2012-11-25
90517 휴대전화 최윤근 2012-11-25
90516 기타 유수희 2012-11-25
90515 식음료 서유경 2012-11-25
90514 자동차 가인순 2012-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