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2-12-13 17:59:37

본문

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가 새벽무렵 엄청나게 타는 냄새로 부엌은 물론 거실가득 찼습니다. 새벽에 물 마시러 나오지 않았다면 집이 다 탈뻔 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 직원이 급히 본체를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했지만 열어서 확인해 보니 차갑게 하는 부분이 자연연소한 걸로 보인다며 저에게 확인을 요구했지만 사실 사진을 찍진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주겠다며 가져갔지만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그 후 노후돼서 그렇다느니 환경문제라느니 사용자 탓을 하더니 수리비를 내라고 하더니 화재 얘기를 꺼냈더니 다시 수리비를 무상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무서워서 사용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계속 노후된 거라는 말만 계속하고 본체의 연소된 부분을 보내라고 하니 멋대로 소각했다고 하네요. 6년 사용한 건데 노후되서 자연연소 한다면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130만원이나 주고 산 건데 이런 대접이라니 정말 화가 납니다. 무서워서 사용못하겠다고  보상해달라고 하니 안된다네요. 사용년도가 오래돼서 그렇다네요. 근데 2주정도 전에 필터교체와 정검 청소를 받았는데 거의 10만원 가까이 들였는데 얼마 안가 화재라뇨. 필터 비와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사용중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99641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8
99640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이미선 2012-12-28
99639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2-12-28
99638 생활용품 일동제약 박성연 2012-12-28
99637 생활용품 토모토모 이소라 2012-12-28
99636 유통 현대hmall 김슬아 2012-12-28
99635 서비스 현대i몰 김슬아 2012-12-28
99634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2-12-28
99633 서비스 11번가 익명 2012-12-28
99630 통신 오라이 버스폰 카페 이광택 2012-12-28
99628 생활용품 우리집쇼핑몰 강영애 2012-12-28
99627 기타 스니커라인 한선호 2012-12-28
99626 서비스 중앙JTN 한은정 2012-12-28
99625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2-12-28
99621 기타 쇼핑몰 '미풀' 조혜련 2012-12-28
99618 서비스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14 휴대전화 에스컬헤어샵 황철연 2012-12-28
99613 기타 인터파크 장선미 2012-12-28
99612 기타 럭시퀸 조은영 2012-12-28
99610 기타 나띵벗쿨 오창원 2012-12-28
99608 생활용품 블루포스 신교춘 2012-12-28
99607 기타 태양누수탐지 최혜영 2012-12-28
99606 휴대전화 LGu+ 백옥희 2012-12-28
99605 기타 BRTC 양정원 2012-12-28
99602 서비스 BB다이어트여성복싱 이소영 2012-12-28
99599 생활가전 (주)파세코 상암카이저팰리스 2012-12-28
99596 생활용품 꾸미기샵 한정숙 2012-12-28
99595 기타 쁘띠블랑펜현 정은영 2012-12-28
99594 서비스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