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오니아 코리아 오디오-네비게이션 제품의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봉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2-12-12 22:24:2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07년 5월경, 저의 자동차에 파이오니아 코리아 제품인 매립형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당시 170만원 상당)을 장착했습니다. 전체 시스템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고 내장된 네비게이션은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X-NAVI 라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1년후인 2008년(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음)즈음입니다. 그 더싸인 이라는 회사의 부도 소식을 듣고 X-NAVI 네비게이션 제품의 업데이트 지원 또한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 구입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른 회사가 그 부도난 회사를 인수하게 된 뒤에야 보상을 해준다거나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더싸인 회사의 인수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저는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은 더싸인 회사의 제품이지만 오디오-네비게이션 시스템 제품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의 제품이었기에 모든 책임은 파이오니아 코리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이오니아 코리아측의 이야기는 자신들의 회사또한 잘못 계약을 했다고만 주장을 하였고 만약 새로운 네비게이션을 원할시에는 30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만 본인은 이말이 새 제품을 구입하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하루아침에 내집앞 지도도 확확 바뀌는 시대에 네비게이션 제품은 업그레이드가 생명인데 그동안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하여 받은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더싸인 회사의 인수소식을 기다릴수만도 없고, 제품 판매처인 파이오니아 코리아 회사측에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만 당하고 있습니다. 억울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제품만 판매하고 내장된 네비게이션 제품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고 우기고만 있는 파이오니아 코리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의 부도로 인수가 늦어지고 있어 업그레이드를 못하고 계시어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62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민정 2012-12-26
99057 기타 유리디지컴 권혜수 2012-12-26
99055 서비스 투어랑여행사 윤주영 2012-12-26
99053 기타 한진택배 최미영 2012-12-26
99052 서비스 (주)올레앤유 김범수 2012-12-26
99051 기타 럽핀 이지연 2012-12-26
99050 기타 미주휘트니스센터 배범희 2012-12-26
99047 기타 우리약국 김원식 2012-12-26
99041 기타 플라이모델 박수정 2012-12-26
99040 건설 우신엔지니어링 김범수 2012-12-26
99039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박종윤 2012-12-26
99038 유통 셰이브코리아 이창현 2012-12-26
99035 통신 안산한빛방송 김영민 2012-12-26
99032 기타 실버리아2 박인윤 2012-12-26
99029 생활가전 변성호 2012-12-26
9902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유성희 2012-12-26
99026 기타 지마켓 배희경 2012-12-26
99023 통신 LG U+ 유희상 2012-12-26
99022 기타 akmall 박남정 2012-12-26
99021 서비스 스퀘어원 김연숙 2012-12-26
9902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2-12-26
99019 생활가전 웅진렌탈 최윤제 2012-12-26
99018 통신 kt 올레 김세미 2012-12-26
99017 휴대전화 sk telecom 전승민 2012-12-26
99016 기타 씨제이홈쇼핑 김영민 2012-12-26
99015 식음료 연세우유 고민철 2012-12-26
99014 기타 더쿠폰(THE COUPON)

처리중

가품판매
김용주 2012-12-26
990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진경 2012-12-26
99012 기타 대한통운 윤호용 2012-12-26
99011 식음료 피자헛 유주성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