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강기능식품 과대광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용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2-12-06 04:42:20

본문

회사 : 그린알로에
제품
그린브랜뉴 22만원 540정 9개월 분
그린탑에너자임 18만원 180포 3개월 분 / 식약청 품목제조신고 제 2004-대전청-0011-0355호
그린파워리버캅 33만원 540정 9개월 분

저의 어머니께서 간에 엄청나게 좋다고 해서 사놓으셨습니다.(제가 간염보균자입니다)
신문이고 뉴스고 엄청 좋다고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한달 뒤에 좀 알아봤습니다.
신문광고 9월 3일 1번 4일 3번 신문에 났었습니다.
보니까 홍보성 기사입니다.
그것도 3가지 다 난게 아니라 그린파워리버캅만 났습니다.

뭐 대단한 영양소라도 들었나 봤습니다.
시중에 나온 영양소와 별다를게 없습니다. 문제는 시중제품은 1만~3만원 정도면 구입합니다.

3개다 간에 좋은게 아니라 그린파워리버캅만 밀크씨실 추출물로 실리마린 130mg 들어갔습니다.
다른 제품 보니 똑같고 싼게 널렸습니다.

이 3가지를 하루에 2회 복용하라고 했습니다.(빨리 먹고 재구매 노림수)
엽산을 보니 그렇게 하면 하루 1000mg을 초과하게 되서 신장 등에 부작용이 생기는 양입니다.

말로는 거짓말을 해놓고 글로는 정직하게 썼습니다.
간기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개 다 같이 복용하라는 내용은 없다.

속여야 돈을 쉽게 벌어들이는 사기가 범람한 세상이지만
못배우신 어르신들을 속이는게 젤 기분나쁩니다.

반품이나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가 가능할 까요?
너무 무관심 했네요
시정잡배같은 3류쓰레기 수준의 구멍가게한테 당하다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어머님께 간에좋다고 속여 판매한 건강식품으로 인해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허위 과장광고 사실이 입증되는 경우 청약 철회 기간과 관계없이 보상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의 허위표시 사실이 인정될 경우에는 잔여제품에 대한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허위표기 여부에 대한 조사 및 처벌은 식의약품안전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98873 해결&감사글 텐디구두 임현주 2012-12-26
98871 생활용품 gsshop 조현숙 2012-12-26
98869 식음료 청우스토리(주) 신명식 2012-12-26
98868 생활용품 슈즈샷 이원일 2012-12-26
98867 식음료 카페스윗 카페스윗 2012-12-26
98865 기타 티켓몬스터 티몬피해자 2012-12-26
98864 생활용품 슈즈샷 이진엽 2012-12-26
98861 기타 yes24 cj택배 이동희 2012-12-26
98860 생활용품 신성에더컴 박승복 2012-12-26
98859 서비스 정경숙 2012-12-26
98858 기타 다바걸 김승희 2012-12-26
98857 생활용품 크린위드 서은혜 2012-12-26
98856 휴대전화 게임빌 조현민 2012-12-26
98855 통신 KT 이민기 2012-12-26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98850 휴대전화 sk텔레콤 yeseum 2012-12-26
98849 휴대전화 올레kt 백초롱 2012-12-26
98848 서비스 택배 정유미 2012-12-26
98847 통신 KT인터넷 모시현 2012-12-26
98846 서비스 2002611 장혜영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